vol.120

갤러리

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2015년 봄 세계적인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광고 캠페인이다. 진정한 사랑, 그리고 전 세계 위대한 러브 스토리와 함께해온 티파니는 이번 시즌부터 “영원히 함께할래요(Will You)?”라는 타이틀 콘셉트 아래 뉴욕을 배경으로 커플들의 만남에서부터 결혼까지 다양한 단계의 로맨틱한 순간을 담아냈다. 문의 02-547-9488 계속 읽기

A Special Day

갤러리

헤어 Franco Chessa(W-M management) | 메이크업 Roman Gasser(W-M management) | 스타일리스트 Flavia Galantini | 어시스턴트 Francesca Ferretti

특별한 그날, 신부의 셀렘과 떨림을 섬세한 레이스와 사랑스러운 프릴 장식으로 표현한다. 장식은 단순하지만, 개성 있는 실루엣과 가벼운 소재의 레이어링으로 신부를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2015 S/S 웨딩드레스. 계속 읽기

vol.119

갤러리

표지에 소개한 제품은 혜성처럼 등장한 발롱 블랑드 까르띠에 하이 주얼리 워치다. 까르띠에 메종의 주얼리 제작과 워치메이킹의 비밀을 담은 여성 시계로, 9.39캐럿에 달하는 다이아몬드 1백89개가 세팅되어 있다. 우아한 조약돌 형태의 케이스와 블루 핸즈가 우아하고, 유연한 브레이슬릿은 늘어뜨린 리본처럼 눈부시다.
[break][/break]
문의 1566-7277 계속 읽기

Most Precious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권유진 | 헤어 조영재 | 메이크업 최수경 | 스타일리스트 김성일, 최영주 | photographed by ahn joo young

오랜 역사와 전통이라는 자부심으로 다이아몬드의 순수한 반짝임을 담아낸 까르띠에 주얼리 워치 컬렉션이 풍부한 감정을 표현하는 여배우로 기억되는 김남주의 아름다운 손목을 감싸 안았다. 까르띠에와 김남주가 만들어낸 매혹적인 순간들. 계속 읽기

vol.118

갤러리

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1백77년 역사의 세계적인 주얼리 하우스 티파니(Tiffany & Co.)의 광고 비주얼이다. 2014년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로맨틱한 주얼리 컬렉션을 선보이는데, 키 컬렉션은 물론 모던 아이콘 티파니 T 컬렉션, 셀러브레이션 링까지, 블루 박스에 담긴 아름다운 주얼리를 만나보자. 문의 02-547-9488 계속 읽기

Beyond the Time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헤어 조영재 | 메이크업 이지영 | 스타일 디렉터 이선희 | 인터뷰 고성연 | photographed by ahn joo young

한국 문화의 숨겨진 가치를 우아함과 아름다움이라는 자신만의 언어로 승화한 여배우 이영애가 운현궁에서 ‘한국내셔널트러스트’와 함께 보낸 따사로운 오후. 계속 읽기

vol.117

갤러리

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펜디의 F/W 컬렉션 중 바이 더 웨이 백이다. 펜디 로마 로고가 핸드백 정면에 새겨져 있고, 이니셜을 새길 수 있는 펜던트 참이 장식되어 있다. 실용적인 디자인이 특징으로 클러치, 토트, 보스턴백 등 네 가지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일반적인 가죽 소재뿐 아니라 퍼 이스케이프, 블랙 & 화이트 송치, 파이톤 갤럭시 버전까지 다양한 스타일 중 선택할 수 있다.

[break][/break]

문의 02-2056-9023 계속 읽기

Boho Girl

갤러리

헤어 Ramona Eschbach(Oribe) | 메이크업 Maria Olsson(Urban Decay) | 모델 Anna Nevala(Monster) | 스타일리스트 Silvia Gabrielli | photographed by fanny latour-lambert

모직 코트, 노르딕 패턴 스웨터, 컬러풀 모피, 오버사이즈 블루종…. 가을 햇살 아래 더욱 돋보이는 포근한 소재의 트렌디 아이템들. 계절의 끝에서 그 따뜻함을 만끽하다. 계속 읽기

vol.116

갤러리

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빈티지 브라운 컬러가 돋보이는 랄프 로렌의 앨리게이터 소재 소프트 리키 백. 리키 백은 디자이너 랄프 로렌의 아내이자 그의 뮤즈, 리키 로렌의 이름에서 유래한 랄프 로렌의 대표 제품이다. 클래식한 디자인에 유연한 실루엣을 적용해 고급스럽고도 특별한 스타일로 연출했다. 문의 02-545-8200

Some Scenes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헤어 김환, 이현 | 메이크업 김주희, 김환 | 스타일리스트 박만현, 박희경 | photographed by zo sun hi

TV조선 주말 드라마 <최고의 결혼>에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을 연기하는 박시연과 배수빈.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는 드라마 속 캐릭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두 배우의 비하인드 신.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