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ltimate Fur Heri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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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원 에디터 남지현

펜디의 FF 로고는 ‘fun fur’를 뜻한다. 그것이 펜디의 정체성이고 비전이자, 그 어떤 비판에도 굴하지 않고 메이드 인 이탈리아의 정신과 도전을 멈추지 않으며 혁신적인 스타일을 창조하는 이유다. 전통과 혁신의 균형을 유지하며 상상을 현실로 이루어내는 펜디의 중심엔 모피가 있다. 계속 읽기

7 essential Keyword for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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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원 에디터 백영실

파스텔, 데님, 네온 컬러까지, 소재와 컬러, 디자인 모든 면에서 더 과감해진 2015 S/S 맨즈 컬렉션에서 주목해야 할 열 가지 트렌드. 계속 읽기

The Masterpiece, Selle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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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원 에디터 남지현

펜디를 상징하는 수많은 이름 중 첫 번째로 기억해야 할 것은 단연 ‘셀러리아’다. 그 이름에는 펜디가 지금까지 하이 럭셔리 브랜드의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해준 문화적인 전통, 숭고한 장인 정신이 담겨 있다. 펜디의 마스터들이 이어나가는 수공예 유산의 결정체인 ‘셀러리아 피카부’. 계속 읽기

7 essential Keyword for 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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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원 에디터 백영실

아슬아슬하고 아찔한 슬릿 스커트부터 대담하고 화려한 1970년대 히피 룩까지, 2015 S/S 시즌 여성 컬렉션의 7개 트렌드 키워드. 계속 읽기

Golf or 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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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포토그래퍼 구은미(행사장 및 디자이너 인터뷰)

기능성 웨어라는 한정된 이미지에서 탈피하고 재기 발랄하고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승부수를 건 럭셔리 골프 웨어 브랜드 ?마크앤로나(MARK&LONA)’가 국내에 론칭한다. 위트 있는 해골 모티브를 상징으로 골프 웨어라고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매력적인 룩이 가득하다. 이처럼 개성 있고 톡톡 튀는 골프 웨어를 탄생시킨 사람이 누구일지 궁금해졌다. 얼마 전, 서울을 방문한 마크앤로나 CEO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토모아키 마쓰무라(Tomoaki Matsumura)와 직접 대면해 이야기를 나눴다. 계속 읽기

Fair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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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거미줄 패턴을 더한 캐디 백부터 요즘 가장 트렌디한 스냅백과 하와이언 걸 패턴의 액세서리까지, 골프 웨어에 대한 편견을 단번에 깨줄 트렌디한 요소와 위트를 담은 2015 S/S 골프 웨어 컬렉션. 계속 읽기

New Eleg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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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따사로운 날씨, 특별한 웨딩, 누군가의 마음을 사로잡을 가장 멋지고 여성스러운 룩은 바로 랑방컬렉션으로 완성된다. 계속 읽기

Urban Sophist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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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자연스러운 맞춤 재단, 소매 없는 트렌치코트, 비구조적인 자연스러운 실루엣이 담긴 띠어리의 2015 S/S 컬렉션은 보는 것만으로도 산뜻한 변화를 느끼게 한다. 나탈리아 보디아노바를 뮤즈로 내세운 컨템퍼러리 패션 브랜드 띠어리(Theory)가 새롭게 디자인한 모던한 브랜드 로고와 함께 제2의 도약을 시작한다. 계속 읽기

Show 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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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지난 시즌에는 미니 백과 함께 작고 얇은 지갑이 유행했지만, 올해는 아예 클러치 겸용으로 쓸 수 있는 장지갑이 대세다. 화려한 컬러의 제품부터 손목 스트랩이나 숄더 체인으로 실용성을 더한 제품까지, 포인트 액세서리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지갑의 변신은 무죄.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