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anti-aging Solu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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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안티에이징 춘추전국시대’라 할 만큼 신성분과 신기술로 무장한 안티에이징 코즈메틱이 쏟아졌던 지난해. 그 속에서 명예의 전당을 지킨 안티에이징 화장품은 신제품이 아닌 수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브랜드의 베스트셀러 아이템이었다. 트렌드에 민감한 한국 뷰티 유저들이 신제품에 열광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오랜 친구와 같이 한자리를 … 계속 읽기

페이스북, 무엇이 대단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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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정남(IT 전문 멀티 라이터, http://itthreekingdoms.com/) | 일러스트 김상인

2011년 1월 골드먼 삭스가 페이스북의 시장 가치를 5백억달러로 인정하고 4억5천만달러를 투자하기로 결정하면서 페이스북은 다시 한 번 전 세계 뉴스를 장식했다. 이제 창업한 지 6년밖에 안 된 회사이고, 2010년 매출이 20억달러로 추정되는 상황이라 골드먼 삭스의 투자는 각종 언론으로부터 거품, 뻥튀기, 과대평가라는 … 계속 읽기

eyes Secr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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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작년에 출시되어 전 세계 많은 여성들의 사랑을 받아온 안티에이징 부스팅 에센스 ‘디올 원 에센셜.’ 프랑스와 일본에서는 2분에 1개씩 판매되고, 국내에서는 전국 모든 매장에서 품절 사태를 빚은 이 에센스가 올 9월, 민감한 눈가를 위한 아이 전용 에센스인 ‘아이 에센셜’로 또 하나의 신화에 도전한다. 노화에 취약한 눈가의 … 계속 읽기

extra B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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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신화에 나오는 페가수스, 장인 정신과 유구한 역사를 상징하는 실타래,  볼륨감 넘치는 리본까지 이 세상의 아름다운 것들을 직접적이고 화려하게 표현한 볼드 링 컬렉션. (첫 번째 립스틱 왼쪽부터) 피아제 뉴 포제션 유앤미 ‘링 안의 링’을 콘셉트로 한 2011년 신제품. 화이트 골드 링과 … 계속 읽기

hydra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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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모든 케어는 수분으로 통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수분이 충분히 공급된 피부는 주름, 탄력, 건조 등 각종 피부 트러블에서 자유롭다. 벨벳처럼 부드러운 피부 감촉, 그 어떠한 외부 공격에도 두려움 없는 탄탄한 피부를 위해 샤넬은 최상의 수분력을 보유한 카멜리아에 주목했다. 샤넬과 … 계속 읽기

Travel 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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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사혜정(객원 에디터)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당신의 여행이 더 특별하고 감각적으로 기억되고 싶다면 트래블 백부터 남달라야 한다. 1 천연 송아지가죽을 사용해 기존 제품보다 한결 가벼우며, 모던한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9백78만원 발렉스트라. 2 매년 출시하는 아이템으로 사피아노 가죽으로 만들어 강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2백89만원 프라다. 3 기존의 클래식함과 … 계속 읽기

cream Cont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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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낮과 밤의 일교차가 심하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이맘때는 하얗게 각질이 일어나고 피붓결이 까칠해지는 등 피부에 적신호가 켜진다. 지금 다양한 피부 트러블로 고민하고 있다면 만병통치약 못지않은 크림의 도움을 받아볼 것. 단, 내 피부 타입과 상태에 따른 맞춤 크림이어야 한다. . 갖가지 피부 … 계속 읽기

합리적인 리조트 문화를 제시하다 my timeshare va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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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주 5일제가 정착되고 여행, 레저 활동을 즐기는 이들이 증가하면서 리조트 회원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수천만원을 호가하는 가격과 이를 잘 활용할 수 없다는 점에서 회원권 구입을 망설이고 있진 않은지. 그렇다면 고급 리조트를 예약 없이 내 집처럼 편하게 즐길 수 … 계속 읽기

blazer attr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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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남자의 봄바람은 블레이저에서 시작된다. 블레이저를 클래식하게 연출하면 신사의 타고난 품위를, 캐주얼하게 연출하면 감각적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다. 이탤리언 남성복 브랜드 빨 질레리가 멋스러운 블레이저 하나로 두 가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온타임&오프타임 블레이저 룩을 제안한다. Ablaze! Blazer! 수트와 달리 스타일링의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