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메르 리뉴얼 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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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메르는 피부에 젊음의 기운을 선사할 안티에이징 오일 ‘리뉴얼 오일’을 출시한다. 라 메르만의 기술로 탄생한 순수 식물성 안티에이징 오일층과 미라클브로스를 주성분으로 한 발효 성분 워터층의 이중 구조로 이루어졌다. 사용 전 부드럽게 흔들어주면 두 성분이 하나로 합쳐져 피부의 수분 지질 구조와 유사한 형태로 변해 빠른 흡수를 돕는다. 풍부한 영양을 공급하는 동시에 피부 자생력을 강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11월부터 전국 라 메르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계속 읽기

Ultimate Se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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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갈수록 건조해지는 날씨, 지친 피부에 생기를 불어넣어줄 묘책이 필요한 시점이다. 스킨케어 단계를 줄여주고 피부를 더 촉촉하며 탄력 있게 가꿔주는 더블 텍스처의 힘에 의지해보는 것은 어떨지. 황금 비율로 농축된 강력한 수분과 오일 베이스 성분이 섞일수록 내 피부의 보약이 되는 클라란스의 ‘더블 세럼’이라면 생기 넘치는 동안 피부의 싱그러움을 선사할 것이다. 계속 읽기

슈콤마보니 원더 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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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콤마보니는 겨울에 유용한 시즌을 맞아 사이하이 부츠 ‘원더 하이(Wonder High)’를 선보인다. 허벅지까지 올라오는 긴 부츠를 스판 재질로 제작해 다리 라인을 돋보이게 하며, 슈콤마보니가 개발한 운동화 몰드를 결합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전국 슈콤마보니 매장과 온라인 몰(www.suecommabonnie.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계속 읽기

Winter Lu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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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어시스턴트 이세영, 김수빈 | photographed by kim do hyun

최고급 프랑스 구스다운만을 사용해 하이엔드 다운 재킷의 정수를 보여주는 몽클레르(Moncler). 올겨울,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매력적으로 다가올 윈터 컬렉션을 선보인다. 계속 읽기

Steal It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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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제품 촬영 박건주 | 인물 사진 제공 슈콤마보니

배우 공효진. 그녀가 하는 모든 것은 곧바로 트렌드가 된다. 그만큼 파워풀한 영향력을 지닌 패셔니스타인 그녀가 이번엔 컨템퍼러리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Suecomma Bonnie)’와 함께 특별한 슈즈를 선보인다. 훔치고 싶을 만큼 탐나는 그녀의 스타일과 슈즈 컬렉션. 계속 읽기

Selection – No. 133

11월 02, 2015


 

첸 칼슨 by 짐블랑
첸 칼슨 by 짐블랑
Posted 9 년 ago

아크릴 소재의 커버에 자신이 좋아하는 물건을 넣어 장식할 수 있도록 만든 조명은 첸 칼슨의 디자인 65만원 첸 칼슨 by 짐블랑.

양웅걸 by 모엠컬렉션
양웅걸 by 모엠컬렉션
Posted 9 년 ago

아치 형태의 헤드로 자연스러운 곡선미를 강조한 양웅걸 디자이너의 선반 2백만원 양웅걸 by 모엠컬렉션.

에르메스
에르메스
Posted 9 년 ago

상징적인 오렌지 컬러로 포인트를 준 에블린 가죽 펜슬 홀더 1백만원대 에르메스.

비트라
비트라
Posted 9 년 ago

조지 넬슨의 디자인으로, 햇살을 모티브로 한 우드 소재의 시계 57만원 비트라.

루카보피 by hL1991
루카보피 by hL1991
Posted 9 년 ago

블랙 컬러의 가죽 소재에 가죽 뒷면 질감을 이용해 단추와 마감에 포인트를 준 암체어 4백50만원대 루카보피 by hL1991.

에르메스
에르메스
Posted 9 년 ago

빛의 조각가, 얀 케르살레의 랜턴 조명 가격 미정 에르메스.

웨지우드
웨지우드
Posted 9 년 ago

고급스러운 플라워 패턴의 데이지 티스토리 티포트 라지 사이즈 25만원 웨지우드.

코이노 by 도무스디자인
코이노 by 도무스디자인
Posted 9 년 ago

일체형 터치 버튼을 사용해 등부터 다리 부분까지 각도 조절이 가능한 리클라이너 제품 5백40만원대 코이노 by 도무스디자인.

에어리웨어 by 아베크나인
에어리웨어 by 아베크나인
Posted 9 년 ago

녹아내리는 듯한 촛농의 모습을 닮은 폴 뢰바흐 디자인의 촛대 3만9천원 에어리웨어 by 아베크나인.

하우스닥터 by 데이글로우
하우스닥터 by 데이글로우
Posted 9 년 ago

톤 다운 된 컬러감의 페이퍼 박스. 소품을 넣거나 선물 포장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살구색 작은 상자는 2만8천원, 퍼플 큰 상자는 3만4천원. 하우스닥터 by 데이글로우.

몬타나 by 덴스크
몬타나 by 덴스크
Posted 9 년 ago

라이트 그레이 톤의 박스 모듈을 쌓아 만든 캐비닛. 원하는 크기와 컬러의 모델을 선택해 주문 제작할 수 있다. 가격 미정 몬타나 by 덴스크.

휘슬러
휘슬러
Posted 9 년 ago

옐로, 그레이 컬러의 패턴이 레트로 분위기를 물씬 내는 디너 웨어 플레이트 6만원대, 머그 3만원대 휘슬러.

존루이스
존루이스
Posted 9 년 ago

슬레이트와 오크 소재를 사용한 치즈 보드 작은 사이즈 3만9천원, 큰 사이즈 10만9천원 존루이스.

포르나제티 by 10 꼬르소 꼬모
포르나제티 by 10 꼬르소 꼬모
Posted 9 년 ago

화사한 꽃으로 둘러싸인 여인을 새긴 오르텐시아 컬렉션 우든 박스 1백10만원 포르나제티 by 10 꼬르소 꼬모.

루카보피 by hL1991
루카보피 by hL1991
Posted 9 년 ago

정육면체의 심플한 디자인에 3개의 다리가 아기자기한 느낌을 더하는 캐비닛 3백만원대 루카보피 by hL1991.

핀치
핀치
Posted 9 년 ago

내추럴함이 살아 있는 아카시아나무 소재의 원형 커피 테이블 97만원 핀치.

케흘러 by 이노메싸
케흘러 by 이노메싸
Posted 9 년 ago

높이가 다른 그레이, 옐로, 로즈 그레이 세 가지 컬러로 구성된 도자기 화병 6만7천원 케흘러 by 이노메싸.

티앤브이 by 보에
티앤브이 by 보에
Posted 9 년 ago

고전적인 곡선을 살린 그레이 컬러 거울. 우드 프레임에 나일론 섬유를 분사하는 방식으로 제작했다. 90만원 티앤브이 by 보에.

오이오이 by 에이치픽스
오이오이 by 에이치픽스
Posted 9 년 ago

너도밤나무와 오크나무로 만든 아기자기한 느낌의 토끼 오브제. 가죽끈을 이용하면 행잉 형태로도 사용 가능하다. 5만5천원 오이오이 by 에이치픽스.

렉슨 by 에잇컬러스
렉슨 by 에잇컬러스
Posted 9 년 ago

다이얼과 스피커로만 구성된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인 빈티지한 느낌의 라디오 8만5천원 렉슨 by 에잇컬러스.

스캐게랙 by 이노메싸
스캐게랙 by 이노메싸
Posted 9 년 ago

오크 소재의 3단 트레이. 기둥에 고정된 각각의 트레이는 앞뒤로 움직일 수 있어 수납이 더욱 편리하다. 18만5천원 스캐게랙 by 이노메싸.

프리츠 한센 by 에이후스
프리츠 한센 by 에이후스
Posted 9 년 ago

핑크 컬러의 패브릭 소재로 만든 라운지 체어는 하이메 아욘이 디자인한 제품. 3백만원대 프리츠 한센 by 에이후스.

랑게 프로덕션 by 에이후스
랑게 프로덕션 by 에이후스
Posted 9 년 ago

합판을 구부려 제품의 등판과 좌판을 곡선으로 표현한 그레테 야크 디자인의 체어 5백만원대 랑게 프로덕션 by 에이후스.

가리모쿠60 by 리모드
가리모쿠60 by 리모드
Posted 9 년 ago

천연 방습 효과를 갖춘 브라운 패브릭을 이용한 케이 체어. 톡톡한 패브릭이 따뜻함을 더한다. 80만3천원 가리모쿠60 by 리모드.

제네바 by 10 꼬르소 꼬모
제네바 by 10 꼬르소 꼬모
Posted 9 년 ago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 고급스러운 월넛 컬러가 집 안 분위기를 세련되게 바꿔줄 제네바 라지 사이즈 스피커 2백20만원 제네바 by 10 꼬르소 꼬모.

에르메스
에르메스
Posted 9 년 ago

부드러운 곡선이 돋보이는 미켈레 데 루키의 팡토그라프 조명 가격 미정 에르메스.

포르나제티 by 10 꼬르소 꼬모
포르나제티 by 10 꼬르소 꼬모
Posted 9 년 ago

풍뎅이 프린트가 유니크한 쿠션 29만원 포르나제티 by 10 꼬르소 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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