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루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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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7, 2020

에디터 이주이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어시스턴트 이세영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hwang in woo

시그너처 캔버스 메신저 백. 32X13cm,

1백83만원 벨루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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