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ection – No.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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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06, 2015


 

비트라
비트라
Posted 9 년 ago

알루미늄 슬라이딩 도어가 달린 수납 칸과 오픈형 수납 칸으로 구성되어 실용적일 뿐만 아니라 컬러 조합이 아름다운 3단 수납장 1천8백만원대 비트라.

아르텍 by 에이후스
아르텍 by 에이후스
Posted 9 년 ago

그릇과 커틀러리 보관뿐만 아니라 다양한 수납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활용도 만점의 트롤리 4백만원대 아르텍 by 에이후스.

톰 딕슨 by 두오모라이팅
톰 딕슨 by 두오모라이팅
Posted 9 년 ago

매트한 블랙 비트 펜던트는 내부의 브라스 컬러와 극적인 대조를 이룬다. 70만원대(와이드 사이즈) 톰 딕슨 by 두오모라이팅.

모비엘 by 하농조르다노
모비엘 by 하농조르다노
Posted 9 년 ago

광택이 뛰어난 붉은 구리 소재의 20cm 소스 팬 65만7천원 모비엘 by 하농조르다노.

톤 by 라꼴렉뜨
톤 by 라꼴렉뜨
Posted 9 년 ago

부드럽게 벤딩된 등받이가 몸을 편안하게 받쳐주는 다이닝 체어 19만원대 톤 by 라꼴렉뜨.

알레시 by 에잇컬러스
알레시 by 에잇컬러스
Posted 9 년 ago

한 시대를 풍미한 알레산드로 멘디니 디자인의 와인 오프너 10만원 알레시 by 에잇컬러스.

에르메스 by 대원패리스
에르메스 by 대원패리스
Posted 9 년 ago

직물에 문양을 넣는 직조 패턴이 이국적인 느낌을 주는 원형 플레이트 39만2천원 에르메스 by 대원패리스.

아리타 재팬 by MMMG
아리타 재팬 by MMMG
Posted 9 년 ago

화이트와 레드, 두 가지 컬러만 사용해 심플한 형태를 부각한 도자 볼 8만원대 아리타 재팬 by MMMG.

칸트
칸트
Posted 9 년 ago

일본의 유명 디자이너 야나기 소리가 디자인한 뚜껑 달린 블랙 주물 프라이팬 5만8천원 칸트.

비트라
비트라
Posted 9 년 ago

프랑스 태생의 건축가 장 프루베가 디자인한 견고하고 실용적인 2단 선반 1백53만원 비트라.

존 루이스
존 루이스
Posted 9 년 ago

매트한 재질과 컬러가 특색인 퓨리탄 테이블 웨어 세트 15만9천원 존 루이스.

비트라
비트라
Posted 9 년 ago

정사각형 상판을 원통형 받침이 견고하게 받치고 있는 비스트로 테이블. 실내용 1백30만원대, 야외용 1백60만원대 비트라.

메누 by 에이치픽스
메누 by 에이치픽스
Posted 9 년 ago

우유나 주스를 담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세라믹 보틀 3만4천원 메누 by 에이치픽스.

존 루이스
존 루이스
Posted 9 년 ago

모던한 스모크 그레이 컬러의 세라믹 스푼, 포크, 나이프 각 9천원 존 루이스.

벨룩스 by 비트라
벨룩스 by 비트라
Posted 9 년 ago

시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구름 형태의 플로어 조명 3백만원대 벨룩스 by 비트라.

메누 by 에이치픽스
메누 by 에이치픽스
Posted 9 년 ago

내용물을 넣는 칸을 유동적으로 조절할 수 있으며 손잡이를 내려 쟁반으로도 사용 가능한 멀티 바스켓 24만원 메누 by 에이치픽스.

막살토 by 인피니
막살토 by 인피니
Posted 9 년 ago

문을 수납장 측면에 밀착시킬 수 있어 마치 문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미니멀한 디자인의 그릇 수납장 2천만원대 막살토 by 인피니.

부가티 by SGS 플러스
부가티 by SGS 플러스
Posted 9 년 ago

유선형의 형태가 독특한 화이트 컬러의 토스터 31만원 부가티 by SGS 플러스.

조르제티 by 인피니
조르제티 by 인피니
Posted 9 년 ago

나무와 밝은 색 가죽 소재가 고급스러운 사이드 보드. 내부에 회전하는 원반이 있어 수납한 제품을 쉽게 꺼낼 수 있다. 3천만원대 조르제티 by 인피니.

클래시콘 by 가구숍인엔
클래시콘 by 가구숍인엔
Posted 9 년 ago

회전이 가능하며 트레이가 달린 크롬 소재의 테이블은 1928년에 디자인된 제품으로, 모던하고 현대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5백만원대 클래시콘 by 가구숍인엔.

이도
이도
Posted 9 년 ago

깨끗하고 단순한 라인이 돋보이는 커피잔과 받침 각 4만5천원, 2만원 이도.

모오이 by 웰즈
모오이 by 웰즈
Posted 9 년 ago

현대적인 동시에 몽환적인 느낌을 내는 나무와 종이 소재의 샹들리에 5백만원대 모오이 by 웰즈.

칸트
칸트
Posted 9 년 ago

화이트 소스 볼과 서빙 보드 세트 구성으로 빵과 치즈, 버터, 혹은 잼을 함께 내기 좋다. 5만원 칸트.

비트라
비트라
Posted 9 년 ago

나무 등받이와 패브릭 시트, 금속 다리 등 각기 다른 소재가 조화를 이루는 다이닝 체어 1백7만원(소재, 컬러, 옵션별로 가격 상이) 비트라.

무토 by 라꼴렉뜨
무토 by 라꼴렉뜨
Posted 9 년 ago

시트 위에 등받이를 삽입한 형태의 개성적인 의자로, 컬러가 다양하다. 60만원대 무토 by 라꼴렉뜨.

레볼 by 선우실업
레볼 by 선우실업
Posted 9 년 ago

직사각형의 블랙 플레이트와 사이즈가 작은 볼은 포슬린 슬레이트 소재로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플레이트 3만9천원, 볼 2만3천원 레볼 by 선우실업.

칸트
칸트
Posted 9 년 ago

단단한 너도밤나무 소재에 손잡이 부분을 화이트로 페인팅한 조리 도구 세트 3만원 칸트.

앤트래디션 by 이노메싸
앤트래디션 by 이노메싸
Posted 9 년 ago

일부러 불에 태운 것처럼 어두운 스모크 오크 컬러가 아름다운 다이닝 테이블 4백8만원 앤트래디션 by 이노메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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