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Pick
갤러리
조 말론 샌드 투 고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조 말론 샌드 투 고
헬레나 루빈스타인 프로디지 셀 글로우
Quilting Zone 통통 튀는 매력으로 취향 저격에 나선 퀼팅 디테일.
넉넉한 수납공간을 자랑하는 토트백. 39X36cm, 2백41만원 토즈.
예거 르쿨트르 랑데부 문 세레니티
빈번하게 등장할 뿐만 아니라 반응도나 호감 등을 따져볼 때 성공으로 귀결될 확률이 높은 아트 콘텐츠를 꼽으라면 아마도 많은 이들이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를 떠올리지 않을까 싶다.
레드 비즈가 시선을 사로잡는 디올 트라이벌스 이어링 50만원대 디올.
이솝 시킹 사일런스 페이셜 하이드레이터
백남준 최대 규모 대표작 ‘다다익선’ 복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