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파인주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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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파인주얼리
스타일리스트 임희영| 에디터 성정민 | photographed by kim sa yoon
디올 파인주얼리
1955년부터 샤넬의 상징이 된 퀼팅 모티브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코코 크러쉬.
올 상반기, 훌륭한 액세서리가 되어줄 2023 S/S 백 & 슈즈 셀렉션.
뽀아레레
아크네 스튜디오
포멜라토
스와로브스키
펜디
액세서리 하나만 잘 고르면 올해의 컬러 비바 마젠타를 세련되게 매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