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실로룩소티카
갤러리
에실로룩소티카
스타일리스트 임희영 | 에디터 윤자경 | photographed by choi min young, kim sa yun
에실로룩소티카
흰 도화지를 연상시키는 갤러리 건물의 바탕색처럼 ‘희다’라는 뜻의 라틴어이자 ‘그림책’, ‘화집’의 어원이기도 한 ‘albus’라는 이름을 지닌 알부스 갤러리
루이 비통
불가리
향수는 단순히 좋은 향기가 나게 할 뿐 아니라 그 사람의 취향과 분위기 등을 반영하기에 더욱 신중하게 선택하게 된다.
셀린느 by 에디슬리먼
봄철 강한 햇볕을 이겨낼 신상 자외선 차단제 3.
가장 강렬한 반짝임의 기억, 다이아몬드.
꽃 피는 계절에 걸맞은 플라워 셰이프의 워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