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 프로섬
갤러리
오리 모양의 독특한 도금 손잡이가 특징인 사토리얼 장우산 1백만원대 버버리 프로섬.
오리 모양의 독특한 도금 손잡이가 특징인 사토리얼 장우산 1백만원대 버버리 프로섬.
아티스틱한 프린트가 유니크한 향초 29만원 포르나세티 by 10 꼬르소 꼬모.
매끈한 광택과 브랜드 로고가 돋보이는 다크 블루 컬러 벨트 40만원대 루이 비통.
중세시대 문양을 패치워크한 아이폰 케이스 24만원 프라다.
어깨의 견장이 포인트인 울 소재의 더블브레스트 숄 재킷 1백36만원 랄프로렌 블랙 라벨 데님.
화려한 스톤 장식이 들어간 사각형 커프스 링크 55만원 랑방 옴므.
미니멀한 디자인의 블루 컬러 명함 케이스 40만원대 발렉스트라.
지적인 중후함과 남성적인 우아함이 엿보이는 피에르 아펠 워치 2천3백만원대 반클리프 아펠.
럭셔리한 악어가죽 패턴을 표현한 송아지가죽 클러치 57만원 지방시
영국의 대표적인 브랜드 버버리에서 새로운 시계 컬렉션 ‘더 브리튼(The Britain)’을 선보였다. 영국의 엄격한 전통과 버버리의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 그리고 정교한 기술력이 더해진 이 새로운 타임피스는 기대 그 이상으로, 버버리의 혁신과 진화를 느끼기에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