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츠 바이 닥터드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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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컬러 스피커 29만원 비츠 바이 닥터드레
화이트 컬러 스피커 29만원 비츠 바이 닥터드레
인간이라면 누구나 젊음을 열망하듯, 패션계 역시 마찬가지다. 몇 년째 스트리트 패션이 강세를 이루며 “점점 더 어리게, 점점 더 재미있게”를 외치는 패션 필드. 너무 유치하다고? 아니다. 이보다 더 쿨한 패션 애티튜드를 완성하는 아이템이 또 있을까.
열쇠 모티브가 유니크한 소가죽 키 링 48만원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스터드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가죽 팔찌 52만원 생로랑
드레시한 룩을 연출해줄 아름다운 곡선 디테일의 부티 1백78만원 세르지오 로시
투명 프레임 안경 38만원 헤리티지
태슬 장식이 멋스러운 니코스 로퍼 1백만원대 페라가
톰 브라운에서 2015 S/S 시즌을 맞아 스카프 칼라 디테일의 ‘트위드 오버코트’를 선보인다. 섬세한 테일러링과 A라인 실루엣이 돋보이는 오버코트로 톰 브라운 특유의 위트를 담은, 스카프를 연상시키는 칼라 디테일이 독특하다. 또 고급스러운 그레이 톤의 트위드 소재를 사용해 클래식함을 더했다.
타탄체크 패턴 의상을 입고 격자 형태로 나열한 큐브에 앉아 있는 스무 명의 모델. 그들을 비추던 조명이 서서히 밝아지면서 각진 형태의 그레이 수트를 입은 모델들이 걸어 나온다. 그렇게 디자이너 톰 브라운(Thom Browne)의 2015 S/S 컬렉션이 시작되었다.
어떤 컬러, 소재와 매치하든 강렬함을 드러내는 블랙의 드라마틱한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