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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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2017
Dear 2017
좋은 수트와 진정한 남성 패션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브랜드가 바로 휴고 보스(HUGO BOSS)다. 1924년 오스트리아 출신의 재단사 휴고 페르디난트 보스(Hugo Ferdinand Boss)가 독일 메칭겐(Metzingen)에서 유니폼을 만들며 탄생한 이 브랜드가 보다 완벽한 핏과 옷을 아는 남자들을 위해 풀 캔버스 수트를 소개한다.
비즈니스용은 물론 짧은 여행을 갈 때도 유용한 남성용 토트백. 36X28cm, 7백만원대 에르메스.
브랜드 이니셜이 새겨진 따뜻한 울 소재 남성용 머플러 40만원대 루이 비통.
도톰한 두께의 로맨틱한 핑크 컬러 더블 캐시미어 여성용 코트 6백10만원, 하늘색 벨벳 소재 드레스 3백30만원 모두 보테가 베네타.
아무리 매일같이 트레이드 밀 위에서 몇 시간씩 뛴다 해도, 타고난 체형과 자세가 틀어졌다면 예쁜 몸을 만들기는 힘들다. 체형만 제대로 교정해도 재킷 핏이 달라진다는 사실! 2017년 달라진 보디라인과 건강을 위해 <스타일 조선일보> 에디터가 직접 방문한 필라테스 센터 세 곳의 리얼 체험기.
깔끔한 로고 디테일의 여성용 가죽 브레이슬릿 15만8천원 헨리 베글린.
파리를 고혹적으로 물들이고 있는 <제이드, 황제에서 아르데코까지>展
어딕션은 호림아트센터 JNB 갤러리에서 진행한 그랜드 론칭 이벤트를 통해 성공적인 국내 데뷔를 마쳤다. 어딕션은 각자의 개성을 살려 아름다움을 부각하는 메이크업 브랜드로, 스칼렛 요한슨, 앤 해서웨이 등 유명 할리우드 셀러브리티의 메이크업을 책임지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아야코의 뷰티 철학이 담겨 있다.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롯데면세점 본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대구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정유년 붉은 닭의 해를 맞아 제작한 백 참 16만5천원 스와로브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