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tro sha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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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01, 2011

에디터 배미진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선글라스의 계절이 돌아왔다. 이번 시즌엔 우아한 1980년대 여배우를 연상케 하는 빅 프레임 선글라스가 대세. 얼굴의 반을 가릴 법한 오버사이즈 프레임은 얼굴
라인을 작고 갸름하게 연출해줄 뿐만 아니라 밋밋한 룩에 포인트 액세서리로도 제격이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레오퍼드 프린트가 돋보이는 빅 프레임 선글라스. 60만원대 토즈.



퓨처리즘을 재해석한 투명 아세테이트 소재선글라스. 40만원대 프라다 by 룩소티카.



안경 다리에 브리티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체크패턴으로 포인트를 준 선글라스. 30만원대버버리 by 룩소티카.


유색 젬 스톤 장식이 우아한 선글라스. 50만원대 불가리 by 룩소티카.


옐로골드 오버사이즈 프레임과 그러데이션한 렌즈로멋스러움을 더한 선글라스. 40만원대 엠마뉴엘 웅가로 by 블러쉬.


레오퍼드 프린트로 화려함을 더한 빅 프레임 선글라스. 50만원대 디올.



클래식한 프레임과 펄이 가미된 버건디 컬러가 세련된 선글라스. 30만원대 레이밴 by 룩소티카.



레오퍼드 프린트와 메탈 장식이 가미된 선글라스. 30만원대 YSL.


템플에 위빙 디테일을 더해 고급스러운 버건디 컬러 선글라스. 60만원대 보테가 베네타.


나비형 빅 프레임이 여성스러운 브라운 컬러 선글라스. 69만원 발렌시아가.

 


토즈 02-3467-8411   발렌시아가 02-518-5330   룩소티카 02-501-4436

보테가 베네타02-6905-3662   YSL 02-549-5741 디올 02-518-0277

블러쉬 02-542-8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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