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ban snea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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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01, 2011

에디터 배미진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블랙 수트에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해도 어색하지 않을 만큼, 스니커즈는 세련된 스타일링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다. 컬러풀한 디자인부터 럭셔리한 소재의 명품 스니커즈까지, 지금 가장 멋진 스니커즈 아이템.


(오른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시리즈별로 소장하는 마니아가 있을 정도로 인기가 높은 디올의 스니커즈. 앞코가 날렵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남성에게 잘 어울린다. 1백만원대 디올. 문의 02-518-0277

앞코 부분에 펀칭 디테일로 로고 형태를 장식한 페이턴트 소재의 말리브 스니커즈. 59만5천원 YSL. 문의 02-549-5741


캔버스와 스웨이드 소재의 클래식한 컨페티션 스니커즈. 토즈 고유의 정직하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캐주얼 룩에 잘 어울린다. 60만원대 토즈. 문의 02-3467-8411


통풍이 잘되는 메시 소재를 사용한 브라운 스니커즈. 가볍고 실용적이다. 52만원 프라다. 문의 02-6905-3782


하이톱 열풍의 주인공인 루이 비통 하이톱 스니커즈. 시즌마다 다양한 디자인으로 출시되고 있다.경쾌한 블루 컬러로 루이비통의 V 로고를 심벌화한 트라이브 스니커즈. 가격 미정 루이비통. 문의 02-3444-1727


브랜드 고유의 위빙 디테일을 스니커즈에 적용한 양키 스니커즈. 그린 스웨이드 소재의 컬러 매치가 고급스럽다. 럭셔리 캐주얼을 연출할 때 반드시 필요한 아이템. 62만5천원 보테가 베네타. 문의 02-6905-3662


그린과 레드 컬러의 브랜드 고유의 패턴으로 장식한 웹 스니커즈. 베이지색 컬러의 스니커즈는 데님과도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50만원대 구찌. 문의 02-517-2082

루이 비통 트렁크의 로진 에징에서 영감을 받은 LV 이니셜의 토템 화이트 스니커즈. 가격 미정 루이 비통. 문의 02-3444-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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