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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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4, 2018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스타일 조선일보> 에디터가 직접 써보고 추천하는 가을 뷰티 뉴 컬렉션.


01(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포레오 미니 진동 클렌저 루나고
폼 클렌징으로 1차 세안하고 거품이 있는 상태에서 이 기기를 얼굴에 문질러주면 메이크업은 물론 피부에 미세하게 쌓인 각질까지 부드럽게 제거해준다. 평소 브러시 타입의 클렌저 디바이스만 사용했는데, 포레오는 자극이 없고 세균이 번식하지 않는 실리콘 소재로 위생적이고 간편하다. 브러시를 교체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없어 더욱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13만9천원. 문의 02-525-0058 _by 에디터 이지연
데싱디바 브리티스 시크 F/W 컬렉션 체크 버건디
이번 2018 F/W 시즌 패션 트렌드를 담은, 클래식한 버건디 체크와 톤 다운된 핑크, 볼드한 골드 글리터로 완성한 네일 세트. 급하게 네일을 다듬어야 할 때나 기분 전환을 위한 셀프 네일 케어에 사용하기 좋다. 9천8백원. 문의 0502-090-0000 _by 에디터 이지연
디올 캡춰 토탈 원 에센셜
출시 후 몇 개월간 품절을 기록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은 디올의 대표 안티에이징 에센스. 세포 독소를 줄여준다는 콘셉트로 펄 론고자™ 성분이 피부 독소를 제거하고 재생
을 돕고, 프로테아좀이라는 자연적인 단백질 분해 시스템을 갖췄다. 다른 스킨케어 제품의 효과를 높여주는 역할을 하는 부스팅 에센스로, 세안 후 가장 먼저 사용해도 좋다. 50ml 17만5천원. 문의 02-3438-9529
톰 포드 보이즈 컬렉션
캔드릭(#Kendrick)이라는 남성 이름에서 따온, 시크한 블랙 케이스에 담긴 립스틱. 일반 립스틱 사이즈보다 작은 미니 사이즈로 선보여 클러치 백에 넣어 다니기 좋다. 크림 피니시의 크림 코럴 컬러로 일반적인 코럴빛보다 한 단계 톤업한 느낌을 선사한다. 단 한번의 터치로도 얼굴에 생기를 불어넣어주며 화사하고 건강해 보이도록 연출해준다. 2g 4만1천원. 문의 02-3479-1436 _by 에디터 이지연
조르지오 아르마니 아이 드라마 컬렉션
아이 콰트로 포근한 브라운 계열로 구성한 #02 아방_프리미에 컬러 아이섀도 팔레트. 한국 여성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컬러를 매트 피니시부터 새틴, 스파클링 피니시까지 다양하게 담아 더욱 실용적이다. 특히 펄이 과하지 않은 데다 고혹적이고 은은하게 빛나 더욱 눈길이 간다. 3.6g 8만2천원. 문의 080-022-3332 _by 에디터 이지연
라프레리 스킨 캐비아 슬립 마스크 프리미어
깨끗이 세안한 후 토너로 피부를 살짝 정돈하고, 이 슬립 마스크를 내장된 브러시로 얼굴 전체에 펴 발라준다. 바르는 즉시 피부 깊숙이 스며들어 전혀 끈적이지 않으며, 번거롭게 씻어낼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 그런 다음 숙면을 취하면, 아침 세안 시 라프레리의 독자적인 캐비아 파워의 효과를 여실히 느낄 수 있을 것. 50ml 47만원. 문의 080-511-6626 _by 에디터 이지연


겐조 플라워바이겐조 레드 에디션
꾸준히 사랑받는 데는 이유가 있다. 플라워바이겐조는 유니크하면서도 여성스러운 향으로, 한결같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코닉한 제품. 특히 이번 시즌, 포피 플라워(양귀비)를 상징하는 레드 컬러에 주목해 유혹적인 레드 컬러 패키지의 특별 에디션을 선보인다. 50ml 10만4천원. 문의 080-344-9500 _by 에디터 권유진
샤넬 르 리프트 크림
94%에 달하는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한 새로운 버전의 르 리프트. 1천 년간 이어오며 프랑스에서 자라나는 식물인 알팔파(Alfalfa) 농축 성분을 담아 풍부한 미네랄과 미량원소, 아미노산의 효과를 느낄 수 있다.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콜라겐 합성을 촉진하는 효과적인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50ml 21만원. 문의 080-332-2700 _by 에디터 배미진
끌레드뽀 보떼 래디언트 쿠션 파운데이션
국내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실제로 현장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한 끌레드뽀 보떼의 파운데이션을 이제 보다 간편하게 쿠션 팩트로 만날 수 있다. ‘결빛 쿠션’이라는 애칭을 지닌 이 제품은 끌레드뽀 보떼만의 스킨케어 성분을 듬뿍 함유해 피부에 매끄러운 광채를 더한다. 끌레드뽀 보떼에서 선보이는 제품 중 비교적 착한 가격이라는 점에서도 매력적이다. 12g 11만원대. 문의 080-564-7700 _by 에디터 권유진
프레쉬 바이타민 넥타 안티옥시던트 글로우 워터
고유의 청량감과 매력적인 향기, 부드러운 텍스처로 완성도가 뛰어난 스킨케어를 선보이는 프레쉬의 비타민 미스트. 피부에 필수영양소를 공급할 수 있도록 비타민 C·E·B5와 미네랄 성분까지 담았다. 피부에 생기를 부여하는 비타민 프루트 콤플렉스가 즉각적인 효과를 발휘한다. 100ml 3만2천원. 문의 080-822-9500 _by 에디터 배미진
아워글래스 배니쉬 파운데이션 스틱
미국 세포라에 가면 꼭 사야 하는 쇼핑 리스트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아워글래스. 이들의 베스트셀러 아이템인 스틱 파운데이션으로, 컨실러(커버력), 파운데이션(부드러움), 파우더(가벼움)의 장점만 담았다. 피부에 그림을 그리듯 쓱쓱 발라주면 되니, 이보다 간편할 수는 없을 것. 7.2g 6만원. 문의 02-3479-1625 _by 에디터 권유진
나스 소프트 벨벳 프레스드 파우더
‘인생 파우더’라는 애칭이 붙을 정도로 촉촉하면서도 보송한 피부를 연출하는 파우더.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뭉치거나 뻑뻑해지지 않는다. 밀착력이 뛰어나 피붓결을 매끈하게 마무리한다. 여섯 가지 컬러 중 선택할 수 있다. 8g 5만5천원. 문의 02-6905-3747 _by 에디터 배미진
키엘 러브스 코리아 수분 크림 한정
매년 전 세계 주요 도시의 랜드마크를 반영해 선보이는 키엘의 대표 상품, 울트라 훼이셜 크림의 한국 버전. 경복궁, 이순신 장군, 해태 등 한국을 상징하는 요소를 담아 외국인에게 선물하기에도 좋다. 50ml 3만9천원. 문의 080-022-3334 _by 에디터 배미진
디올 조이 바이 디올
‘joy(기쁨)’라는 이름처럼 경쾌하고 즐거운 에너지가 느껴지는 여성 향수. 디올이 20년 만에 선보이는 신제품 여성 향수라는 점만으로도 기대감을 높인다. 첫 향은 상큼한 베르가모트와 만다린이, 곧이어 로즈 에센스와 재스민 향이 풍부한 과일 향과 블렌딩되어 활기차고 싱그러운 향을 선사한다. 베이스에 우드, 머스크를 담아 잔향이 부드럽고 포근하다. 90ml 21만4천원. 문의 080-342-9500 _by 에디터 권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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