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에센스 컬렉션 EDT 라인

갤러리

페라리는 각기 다른 3가지 싱글 원료를 모티브로 한 ‘에센스 컬렉션 EDT 라인’을 선보인다. 특유의 섬세한 디자인과 각각의 원료를 나타내는 컬러의 보틀이 돋보인다. 싱그러운 향기를 선사하는 노블 피그와 신선한 오렌지 향의 브라이트 네롤리, 감각적인 잔향을 남기는 퓨어 라벤더 등 3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계속 읽기

캘빈클라인

갤러리

캘빈클라인은 브랜드를 이끌어갈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책임자로 라프 시몬스를 선택했다고 발표했다. 라프 시몬스는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전략을 이끌 예정이며, 캘빈클라인 컬렉션, 캘빈클라인 플래티넘,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등 모든 캘빈클라인의 브랜드를 총괄한다. 그의 첫 번째 컬렉션은 2017년 가을에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02-6911-0726 계속 읽기

인테리어의 시작은 ‘벽’이다

갤러리

시간과 정성, 예산을 투자하지 않고는 아름다운 집 꾸미기가 불가능할까? 그렇지 않다. 여기, 실패하지 않을 간단한 룰을 제시하는 인테리어 책이 있다. 월간 <메종>의 편집장이었던 저자는 간단한 룰만 잘 숙지한다면 눈이 휘둥그레질 만큼 환상적이지는 않더라도 모두에게 멋지다 칭송받을 수 있는 집 꾸미기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자신 있게 얘기한다. 이 책에서 예시하는 인테리어의 시작은 바로 ‘벽’. 인테리어에 대한 로망만 가지고 실천하지 못했다면 부담 없이 한쪽 벽부터 디자인을 시도해보라고 권한다. 지금 인테리어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다면 첫 번째, ‘우리 집 벽을 어떻게 할까?’를 먼저 고민하고 결정해야 한다. 그 밖에 바닥과 문, 그리고 창문 역시 벽의 일부분으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분위기를 달리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실용적이고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사진과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실속 있는 인테리어 팁이 잘 매치되어 보는 순간 인테리어에 대한 로망과 실천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한, 센스 있는 실용서이다. (주)인퍼블릭 로그인 출판. 김미진 지음. 276쪽, 1만9천8백원.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