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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choi yong bin

도시적이고 차가운 듯하면서도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면모의 소유자인 차예련은 그녀가 그동안 맡은 배역만큼이나 다양한 컬러와 개성을 지닌 배우다. 영화 <7광구>에서 해저 생태 연구원으로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일 그녀가 이번엔 우아하고 고혹적인 자태로 카메라 앞에 섰다. 몸의 실루엣이 드러나는 골드 시퀸 드레스 3백18만원 도나 카란. 인덱스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18K 레드 … 계속 읽기

버버리 롱 헤리티지 트렌치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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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는 새로운 핏을 제안하는 클래식한 남성용 트렌치코트 ‘롱 헤리티지 트렌치코트’를 선보인다. 버버리의 제품 중 가장 슬림한 핏으로, 좁아지는 허리선과 정교한 옷깃, 건 플랩이 특징. 1879년 토머스 버버리가 개발한 영국산 면 개버딘 소재를 사용해 방수와 방풍 기능이 뛰어나다. 버버리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burberry.com)에서 구입 가능하다. 계속 읽기

Mark of True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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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오토매틱 시계의 매력을 제대로 느껴보고 싶다면 전통과 역사, 다양한 선택지를 모두 갖춘 브랜드를 선택해야 한다. 스위스에서 시작해 천천히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건축적 매력을 담은 시계로 눈을 사로잡은 워치 브랜드 미도가 브랜드 콘셉트 전시회를 개최하며 보다 특별한 한걸음을 내디뎠다. 95년 전, 시계 장인이 만든 유니크한 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는 지금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