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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바토레 페라가모

갤러리

작성일자: 5월 01, 2019 글쓴이: stylechosun

매트한 간치니 로고 장식 벨트 55만원 살바토레 페라가모.

5월 01.2019
카테고리: Main, Main Column 2-Selection(Women) | 2019년 5월 1일 | 댓글 남기기

Selection – No. 189

갤러리

작성일자: 5월 01, 2019 글쓴이: stylechosun
5월 01.2019
카테고리: Selection List | 2019년 5월 1일 | 댓글 남기기

티파니

갤러리

작성일자: 8월 06, 2013 글쓴이: stylechosun

유색석으로 포인트를 준 필리그리 컬렉션 네크리스 1천만원대 티파니. 계속 읽기 →

8월 06.2013
카테고리: Main Column 2-Selection(Women), No. 96, Selection | 2013년 8월 6일 | 댓글 남기기

오메가

갤러리

작성일자: 12월 04, 2013 글쓴이: stylechosun

바다와의 오랜 인연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한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 워치 9백만원대 오메가. 계속 읽기 →

12월 04.2013
카테고리: Main Column 2-Selection(Women), No. 102, Selection | 2013년 12월 4일 | 댓글 남기기

블랙 플리스 by 무

갤러리

작성일자: 3월 05, 2014 글쓴이: stylechosun

V넥 패턴 니트 90만원대 블랙 플리스 by 무이. 계속 읽기 →

3월 05.2014
카테고리: Main Column 2-Selection(Women), No. 105, Selection | 2014년 3월 5일 | 댓글 남기기

light Spirit

갤러리

작성일자: 9월 27, 2012 글쓴이: stylechosun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종잇장처럼 얇은 무브먼트로 완벽하게 시간을 컨트롤한다는 것은, 워치 마니아들을 가장 열광하게 만드는 요소다. 최소한의 소재로 시간을 움직이는 가장 혁신적인 울트라 신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

9월 27.2012
카테고리: Jewelry & Watch, JewelryWatch Column 1, Main Column 1-3, Main Column 2-1 | 2012년 9월 27일 | 댓글 남기기

Be Complicated

갤러리

작성일자: 10월 12, 2012 글쓴이: stylechosun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하이 컴플리케이션 워치는 그 해석 그대로 ‛너무나 어렵고 복잡한’ 시계지만, 그 목적만은 단순하다. 퍼페추얼 캘린더로 윤년과 윤달을 반영한 정확한 날짜, 시간의 오차를 최소화하는 투르비용, 만에 하나 일어날 오차를 대비한 균시차 기능까지 모두 정확한 시간 표시를 위한 기능을 담았을 뿐이다. 복잡하면 복잡할수록 정교하고 정확한, 하이 컴플리케이션 워치의 세계. 계속 읽기 →

10월 12.2012
카테고리: Jewelry & Watch, JewelryWatch Column 2-1, Main Column 2-1 | 2012년 10월 12일 | 댓글 남기기

Perfect Harmony

갤러리

작성일자: 5월 01, 2019 글쓴이: stylechosun

완벽한 기능과 미적인 형태의 결합. 이는 모든 면에서 최상의 제품을
제공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는 IWC 샤프하우젠의 장인 정신과 일맥상통한다.
IWC는 가장 상징적이고 사랑받는 컬렉션 중 하나인 파일럿 컬렉션의
신제품을 선보였다. 계속 읽기 →

5월 01.2019
카테고리: Jewelry & Watch, JewelryWatch Column 1, Main, Mens, Mens Column 1 | 2019년 5월 1일 | 댓글 남기기

Fashion Film RUSH

갤러리

작성일자: 10월 01, 2014 글쓴이: stylechosun
에디터 이예진

눈과 귀를 열면 빠져드는, 지금 주목해야 할 네 편의 패션 영상. 먼저 에르메네질도 제냐(www.arose-reborn.com) 와 박찬욱 감독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단편영화 <A Rose, Reborn>의 트레일러 영상이 미니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총 3편으로 이루어진 에피소드에는 에르메네질도 제냐가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와 ‘새로운 리더십을 지닌 세대’에 대한 고찰을 담았으며, 정제된 이탈리아 수트가 빚어낸 클래식한 장면이 인상적이다. 여성 감독들과 합작해 매 시즌 필름을 선보여온 미우미우(www.miumiu.com) 우먼스 테일 시리즈가 벌써 여덟 번째를 맞았다. 감독이자 시나리오 작가, 미란다 줄라이가 메가폰을 잡은 10분짜리 쇼트 필름, <Somebody>는 과거, 현재, 미래를 조명하며 인간관계의 소통을 다루었다. 빈티지한 영상과 오묘한 조화를 이루는 미우미우의 2014 F/W 컬렉션을 찾는 재미도 쏠쏠하다. 구찌는 새로운 재키 백 컬렉션을 위한 디지털 캠페인을 제작했다. 누군가의 표적이 되는 케이트 모스의 모습은 파파라치에게 쫓겨 다닌 재클린 케네디를 떠올리기에 충분하다. 구찌의 겨울 컬렉션과 다채로운 재키 소프트 백의 화려한 스타일링은 유튜브(https://www.youtube.com/watch?v=GB8i-NRP7m0)를 통해 1분짜리 풀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다. 루이 비통은 메종을 상징하는 모노그램을 기념하기 위해 ‘아이콘과 아이콘 재해석자’라는 특별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건축가 프랭크 게리, 칼 라거펠트, 크리스찬 루부탱 등 창의적인 아이콘에게 모노그램을 활용한 가방을 제작하도록 의뢰했다. 결과는? 플래시가 반복되는 임팩트 강한 영상에는 그들만의 특별한 감성과 대담함이 녹아든 유일무이한 모노그램 한정판 에디션이 녹아들어 있다. 루이 비통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해 인스타그램(@louisvuitton)에서 확인하시라. 계속 읽기 →

10월 01.2014
카테고리: Fashion, Insight, Main, Main Column 1-1 | 2014년 10월 1일 | 댓글 남기기

Culture and a Lifestyle

갤러리

작성일자: 1월 07, 2015 글쓴이: stylechosun
에디터 이예진

패션 브랜드의 충성도 높은 고객은 메인 컬렉션뿐만 아니라 곁가지로 뻗어나가는 새로운 라인과 스페셜 에디션까지 사수한다. 속옷, 라이프스타일 웨어, 홈 데코 등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이미지를 그대로 담아 순항 중인 뉴 컬렉션에 빠질 준비가 되었는지. 이제 더 이상 새로운 라인이 나올까 싶을 정도로 없는 게 없는 빈폴에서 자전거의 바퀴살을 뜻하는 이름의 ‘스포크(Spoke)’ 라인을 선보였다. 필라테스, 러닝 등 시티 스포츠를 즐기고 활동적인 삶을 추구하는 현대 여성을 위해 태어났다. 편안한 저지 톱, 핏이 여유로운 사파리 점퍼, 우븐 팬츠 등은 운동하다가 곧장 나와서 도심을 활보해도 좋을 만큼 실용적인 동시에 멋스럽다. 패션 피플이 열광하는 아크네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쏙 빼닮은 언더웨어 컬렉션을 처음 만들었다. “나는 언더웨어를 착용하지 않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에 언더웨어는 베이지나 스킨 톤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의 말처럼, 피부의 일부분처럼 보일 정도로 담백하고 간결하다. 한겨울 추위를 즐기는 이들을 위한 마시모두띠의 패셔너블한 제안도 이어진다. 1950년대 스위스 알프스 산맥과 대자연의 풍경에서 영감을 얻은 ‘Apre`s Ski’ 컬렉션은 열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한 최고급 천연 소재만 사용한다. 울로 이루어진 패딩 팬츠, 오리털 패딩 베스트 등이 대표적이다. 국내에서는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만 판매하며, 리미티드 에디션인 만큼 몇 점 남지 않았다는 소식이 들려오니 서두를 것. 홈 데코 브랜드 자라 홈은 이제 드디어 코엑스몰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베드 룸, 테이블과 가구, 캔들 등 공간을 꾸미는 다양한 용품이 준비되어 있다. 트렌드에 맞춘 빠른 회전력이 강점인 자라와 마찬가지로 일주일에 두 번씩 신제품을 선보인다. 이제 더 이상 해외에서 무거운 제품을 들고 올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얘기다. 계속 읽기 →

1월 07.2015
카테고리: Fashion, Insight, Main, Main Column 1-1 | 2015년 1월 7일 | 댓글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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