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ss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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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원 에디터 남지현 | photographed by lee yong in
여자의 아름다움을 부각하는 여자만의 전유물, 드레스.
올봄은 장식적인 아플리케, 대담하고 그래픽적인 프린트가 대세다. 계속 읽기
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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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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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아트+컬처 총괄 디렉터)
이번 <스타일 조선일보> ‘Art+Culture’ 겨울 스페셜호에는 요즘 들어 문화 예술계의 행보가 가장 활발하고 역동적인 나라 가운데 하나인 대만에서 전개되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를 들여다봅니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