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zing Cream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우리가 기억하는 전설적인 프리미엄 크림이 몇 가지 있다.
시슬리의 시슬리아 크림은 럭셔리 크림을 대표하는 아주 성공적인 제품 중 하나다.
지난 1월에는 시슬리아 크림이 시슬리아 랭테그랄 앙티-아쥬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론칭하고, 푸껫의 아만푸리 리조트에서 그 가치 있는 시작을 알렸다. 계속 읽기

Born In Le Sentiers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제네바 현지 취재)

고급 시계가 탄생되는 과정을 면밀히 보고 있자면 다양한 감상이 떠오른다. 열정과 끈기가 작은 우주, 손목 위에 펼쳐지는 드라마를 만드니, 이 시계의 가치는 대를 이어 전해져야만 한다는 생각도 든다. 스위스 시계 문화유산의 진정한 전달자가 된 예거 르쿨트르의 르 상티에 매뉴팩처에 <스타일 조선일보>가 다녀왔다. 계속 읽기

Pale Romantic

갤러리

에디터 이지연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트렌디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파리지엔의 우아한 감성을 담은 매력적인 액세서리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날 수 있다는 것은 랑방컬렉션 액세서리의 특별함이다. 특히 올봄을 로맨틱하게 물들일 페일 파스텔컬러의 2016 S/S 컬렉션은 봄을 맞아 한층 가벼워진 옷차림에 활기를 불어넣어줄 것이다. 계속 읽기

Select Beauty

갤러리

에디터 이지연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산타 마리아 노벨라와 바이레도, 비디비치 그리고 뷰티 셀렉트 숍 라페르바를 소개하며, 패션뿐 아니라 뷰티까지 영역을 확대했다. ‘SI BEAUTY’에서 뽑은, 까다로운 뷰티 유저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열 가지 베스트셀러 아이템을 공개한다. 계속 읽기

Clear Shape

갤러리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어느 각도에서 보아도 예쁜 얼굴은 타고나는 것일까. 여기 또렷하고 입체적인 페이스 라인을 완성해주는 컨투어링 에센스를 주목하자. 클로즈업 사진에서도 당당할 수 있는 당신만의 비법이 되어줄 것. 계속 읽기

Stud Attraction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어시스턴트 이세영, 김수빈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시즌을 거듭할수록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발렌티노의 락스터드 컬렉션. 시대를 초월한 기품과 시크한 무드를 즐겨볼 것. 계속 읽기

Arik Levy

갤러리

글 고성연

심미성과 기능성을 충족시키는 디자인과 자아를 표출하는 아트를 ‘겸업’하는 아릭 레비. 서프보드에 그림을 그려넣으면서 자연스럽게 예술에 입문했다는 그의 삶에서 ‘작업을 한다’는 건 일종의 호흡처럼 그를 지탱해왔다. ‘테크노 시인’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다니는 전천후 크리에이터 레비와의 대화. 계속 읽기

Magical Moisture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한 단계 진일보한 세럼을 찾는다면 여기를 주목하길. 젤-워터-오일로 변하는 트랜스포머 제형에 세럼과 오일의 6:4 매직 비율로 채운 헤라의 ‘오일 세럼 매직 포뮬라’가 세럼처럼 산뜻한 첫 느낌과 오일처럼 촉촉한 마무리를 선사해, 하루 종일 촉촉한 피부 자신감을 만들어준다. 계속 읽기

Smart Device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사진을 찍기에 가을만큼 좋은 계절도 없다. 간편하게 고퀄리티의 사진을 찍고 싶다면 캐논의 고성능 DSLR ‘EOS 760D’가 안성맞춤이다. 일상에서의 소소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기고 이를 사람들과 공유하길 원한다면 EOS 760D와 함께 스마트 디바이스 ‘커넥트 스테이션 CS100’이 필수.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무선으로 전송받아 저장·관리하는 것부터 가족과 함께 대형 화면으로 사진을 감상하거나 멀리 떨어져 있는 이들에게 보내는 등의 공유 작업까지, 이보다 더 쉽고 편리할 수 없다. 계속 읽기

Fall in Bags

갤러리

에디터 김지혜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어시스턴트 이세영, 박혜미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이번 시즌 백 트렌드 키워드는 ‘Brand New’ 가 아닐까. 어떤 브랜드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기존에 없었던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의 백들이 출격 준비를 마쳤다. 이제 올가을 당신의 스타일링을 업그레이드해줄 뉴 백 컬렉션을 주목해볼 차례.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