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로브스키 스파클링 네일 디자인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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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로브스키 스파클링 네일 디자인 박스 스와로브스키가 ‘크리에이트 유어 스타일 네일 디자인 박스 컬렉션’을 선보인다. 일본 유명 네일 아티스트 마나미 후지(Manami Fujii)가 디자인한 네일 테마는 ‘클래식, 로맨틱, 프로그레시브, 글래머, 퓨어, 브라이덜’이라는 6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6개의 박스에 키트의 형태로 제공된다. 한국을 비롯한 일본, 중국, 홍콩, 대만에서 네일 숍을 통해 만날 수 있다. 문의 02-931-4109 계속 읽기

버버리 블룸즈버리 스몰 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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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 블룸즈버리 스몰 레더 토트 백 버버리가 2014 F/W 컬렉션에서 첫 선을 보인 블룸즈버리 컬렉션의 스몰 사이즈를 선보인다. 탈착 가능한 가죽 어깨끈을 장착했으며, 베이식한 누드, 블루 등 총 3가지 컬러로 출시한다. 송아지가죽으로 이루어져 부드럽고 유연한 촉감을 느낄 수 있다. 문의 02-3485-6583 계속 읽기

Lacy Fant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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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 & 메이크업 Roman Gasser, Giovanni Iovine(MAC Cosmetic, L’Oreal Professionnel) | 스타일리스트 Silvia Meneguzzo | photographed by toni thorimbert

은은하고 화사한 레이스의 유혹이 그 어느 때보다 강렬하다. 사랑스러움과 팜 파탈의 이미지를 동시에 보여주는 2014 F/W 웨딩드레스 컬렉션. 계속 읽기

톰 브라운 웨딩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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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브라운 웨딩 프로모션 톰 브라운에서는 결혼을 앞두고 예복을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턱시도 수트를 대여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본인의 청첩장을 지참하고 톰 브라운에서 3백만원 이상 구매 시 톰 브라운의 시그너처 턱시도 수트를 대여하는 서비스다. 톰 브라운 시그너처 피팅은 롤칼라의 스리 버튼 수트, 사이드 벤트 수트로 전체적으로 몸에 피팅되고 짧은 길이감이 특징이나, 팬츠의 경우 본인의 취향에 맞게 수선 가능하다. 압구정동 갤러리아백화점 이스트에서만 진행한다. 문의 02-6905-3505 계속 읽기

프라다 2014 F/W 맨즈 광고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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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 2014 F/W 맨즈 광고 캠페인 프라다의 2014 F/W 남성 컬렉션 광고 캠페인은 제임스 맥어보이의 흑백 이미지로 완성되었다. 콘크리트 계단, 돌길, 그리고 회색빛 파도가 휩쓸고 간 돌투성이 해변을 배경으로 다양한 역할을 연기한 맥어보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밀리터리 밴드의 유니폼에서 영감을 받은 슬림하고 매끈한 실루엣, 겨울 코트, 실용적인 재킷과 셔츠로 개성과 스타일 양쪽의 균형을 충족시킨다. 비하인드 신은 prada.com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3218-5331 계속 읽기

센존 코리아 익스클루시브 롱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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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존 코리아 익스클루시브 롱 재킷 센존에서 ‘코리아 익스클루시브 롱 재킷’을 제안한다. 고급스러운 트위드 소재와 엉덩이를 덮는 길이를 선호하는 한국 고객을 위해 맞춤 개발한 이 재킷은 소재와 디자인은 물론 편안한 테일러링까지 한국인의 체형을 고려해서 제작된 특별한 아이템이다. 라운드 네크라인의 ‘라즈베리 도네갈 트위드 롱 재킷’과 클래식한 디자인의 ‘캐비어 블랙 글리스 트위드 롱 재킷’ 등 2가지 스타일로 구성했다. 문의 02-3440-1025 계속 읽기

폴 스미스 핑크 러플 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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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스미스 핑크 러플 셔츠 폴 스미스가 2014 S/S 여성 컬렉션에서 러플 셔츠를 선보였다. 얇게 비치는 시어 원단에 러플 디테일과 핑크 컬러를 더해 로맨틱한 무드를 강조했으며, 자연스럽게 흐르는 어깨 라인과 오버 사이즈 실루엣이 특징이다. 하이웨이스트 쇼츠와 매치하면 더욱 세련된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다. 문의 02-6957-5815 계속 읽기

버버리 미디엄 엠보싱 체크 가죽 토트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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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가 ‘미디엄 엠보싱 체크 가죽 토트백’을 선보인다. 송아지가죽에 엠보싱 처리한 체크 패턴과 상단의 지퍼 여밈, 오버사이즈 금속 지퍼 손잡이가 포인트이며 내부에는 수납 칸이 나뉘어 있어 실용적이다. 탈착 가능한 가죽 어깨끈과 핸드 페인팅한 모서리, 스웨이드 트리밍 등 세세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았다. 문의 02-3485-6583 계속 읽기

Get New Class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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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올드하다는 편견을 뒤로한 채 매 시즌 새롭게 해석해 선보이는 클래식 백은 전통과 현대를 적절히 믹스했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시간이 흘러도 우아함이 변치 않을 2세대 뉴 클래식 백.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