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lliancein Apr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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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03, 2019

에디터 장라윤

정복할 수 없다’는 뜻의 그리스어 아다마스(adamas)에서 유래한 4월의 탄생석, 다이아몬드.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메종의 모든 주얼리 제작 노하우를
반영한 뻬를리 다이아몬드 컬렉션 네크리스 8백만원대 반클리프 아펠.
브랜드를 상징하는 T 문양을 다이아몬드로 세팅한 티파니 T 트루 링 4백10만원대 티파니. 하이 주얼리에만 사용하는 오픈워크 기술을 적용해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브로치 또는 네크리스 펜던트로도 착용할 수 있는 세뻥 보헴 롱 네크리스 3천만원대 부쉐론. 빗방울에서 영감받아 탄생한
플뤼 드 까르띠에 네크리스 3천6백만원대 까르띠에. 뱀을 신성시해
장식 또는 부적으로 사용하던 역사와 전통에 대한 찬사를 표현한
세르펜티 스킨 이어링 5천1백만원대 불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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