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ection – No. 82

10월 05, 2012


 

랄프로렌 컬렉션
랄프로렌 컬렉션
Posted 6 년 ago

스트라이프 패턴의 울 재킷 3백만원대, 울 베스트 1백만원대, 에스닉한 패턴의 타이 가격 미정, 화이트 컬러의 칼라가 돋보이는 핑크 셔츠 가격 미정 모두 랄프로렌 컬렉션.

랄프로렌 컬렉션
구찌
구찌
Posted 6 년 ago

고급스러운 브랜드 로고 버클 장식이 눈에 띄는 페도라 가격 미정 구찌.

구찌
지방시
지방시
Posted 6 년 ago

모던하면서도 펑키한 무드가 느껴지는 블랙 브레이슬릿 73만원 지방시.

지방시
펜디
펜디
Posted 6 년 ago

블랙 스터드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아이패드 캐리어. 22X27cm, 4백61만원 펜디.

펜디
타사키
타사키
Posted 6 년 ago

와이드한 철조망을 모던하게 재해석한 실버 브레이슬릿 1백30만원대 타사키.

타사키
루이 비통
루이 비통
Posted 6 년 ago

앨리게이터 가죽이 럭셔리한 클러치. 23X12cm, 8백20만원대 루이 비통.

루이 비통
돌체앤가바나
돌체앤가바나
Posted 6 년 ago

레오퍼드 무늬가 세련된 양모 장갑 95만원 돌체앤가바나.

돌체앤가바나
돌체앤가바나
돌체앤가바나
Posted 6 년 ago

보이시한 보잉에 레이스 패턴으로 여성스러움을 가미한 선글라스 68만원 돌체앤가바나.

돌체앤가바나
버버리 프로섬
버버리 프로섬
Posted 6 년 ago

브라운 컬러의 레이스업 슈즈 1백8만원 버버리 프로섬.

버버리 프로섬
발망
발망
Posted 6 년 ago

화려한 프린트와 구조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팬츠 가격 미정 발망.

발망
발렌티노 by 코브누아
발렌티노 by 코브누아
Posted 6 년 ago

스터드 장식이 화려한 옥스퍼드 슈즈 85만5천원 발렌티노 by 코브누아.

발렌티노 by 코브누아
미우미우
미우미우
Posted 6 년 ago

새틴 소재 타이에 주얼 장식을 더한 여성용 타이 가격 미정 미우미우.

미우미우
우고카치아토리 by 주느세콰
우고카치아토리 by 주느세콰
Posted 6 년 ago

위트가 느껴지는 해골 모티브 링 1백50만원대 우고카치아토리 by 주느세콰.

우고카치아토리 by 주느세콰
크리스챤 루부탱 by 분더샵
크리스챤 루부탱 by 분더샵
Posted 6 년 ago

강렬하고 날카로운 스터드 디테일과 주얼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클러치. 25X10cm, 가격 미정 크리스챤 루부탱 by 분더샵.

크리스챤 루부탱 by 분더샵
지스트릿 494 옴므
지스트릿 494 옴므
Posted 6 년 ago

산뜻한 옐로 컬러의 아이패드 케이스. 34X23cm, 85만원 펠리시 by 지스트릿 494 옴므.

지스트릿 494 옴므
10 꼬르소 꼬모
10 꼬르소 꼬모
Posted 6 년 ago

귀여운 솜뭉치를 연상케 하는 퍼 장식이 유니크한 모자 78만원 안드레아 폼필리오 by 10 꼬르소 꼬모.

10 꼬르소 꼬모
10 꼬르소 꼬모
10 꼬르소 꼬모
Posted 6 년 ago

플라워 프린트가 화사한 카디건 78만원 아미파리스 by 10 꼬르소 꼬모.

10 꼬르소 꼬모
비비안 웨스트우드
비비안 웨스트우드
Posted 6 년 ago

페미닌한 감성이 묻어나는 핑크 컬러 타이 18만5천원 비비안 웨스트우드.

비비안 웨스트우드
까르띠에
까르띠에
Posted 6 년 ago

조약돌을 연상시키는 곡선의 볼륨감과 총 2.04캐럿의 다이아몬드 세팅이 화려한 발롱 블루 드 까르띠에 주얼 워치 가격 미정 까르띠에.

까르띠에
랑방 by 무이
랑방 by 무이
Posted 6 년 ago

림 부분에 레이스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 선글라스 70만원대 랑방 by 무이.

랑방 by 무이
비비안 웨스트우드
비비안 웨스트우드
Posted 6 년 ago

다양한 모티브와 소재를 믹스한 면소재 가방. 43X50cm, 38만원 비비안 웨스트우드.

비비안 웨스트우드
베네타이즈 by 주느세콰
베네타이즈 by 주느세콰
Posted 6 년 ago

참 장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럭셔리한 키 링 50만원대 베네타이즈 by 주느세콰.

베네타이즈 by 주느세콰
몽블랑
몽블랑
Posted 6 년 ago

오닉스, 쿼츠 등 특별한 소재를 사용해 만든 스타 카보숑 커프스 링크 47만원 몽블랑.

몽블랑
존 롭 X 폴 스미스
존 롭 X 폴 스미스
Posted 6 년 ago

양가죽 소재의 그린 컬러 슈즈 2백23만원 존 롭 X 폴 스미스.

존 롭 X 폴 스미스
오메가
오메가
Posted 6 년 ago

파도에서 영감을 받아 부드러운 물결무늬를 형상화한 화이트 골드 아쿠 아 컬렉션 링 3백만원대 오메가.

오메가
프라다
프라다
Posted 6 년 ago

파자마를 연상케 하는 넉넉한 실루엣과 크라운 패턴이 돋보이는 새틴 이브닝 코트 가격 미정 프라다.

프라다
별, 하트, 스트라이프 패턴이 사랑스러운 노트 가격 미정 고야드.
고야드
Posted 6 년 ago

별, 하트, 스트라이프 패턴이 사랑스러운 노트 가격 미정 고야드.

고야드
꼼데가르송
꼼데가르송
Posted 6 년 ago

끝부 분에 주얼 장식이 들어간 소가죽 벨트 35만원

꼼데가르송
뵈브 클리코
뵈브 클리코
Posted 6 년 ago

2시간 동안 최적의 온도를 유지시키는 핑크 컬러의 아이스 재킷 10만1천원 뵈브 클리코.

뵈브 클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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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rn Toys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진행 민상원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차가운 이미지의 가전과 IT 제품이 삶의 품격을 높여준다. 소리의 감동을 전하는 스피커, 집에서도 완벽한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에스프레소 머신 등 그 종류도 점차 다양해지고 있다.
그중 주목할 만한 최신 전자 제품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Exhibition

갤러리

에디터 고성연

거장의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찰나들  <빛과 어둠 사이>   ‘진실의 순간’을 다루는 포토 저널리스트 스티브 맥커리(Steve McCurry)의 사진전이 ‘빛과 어둠 사이(Between Darkness and Light)’라는 주제로 10월 21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V갤러리에서 개최된다. 계속 읽기

Living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몸에 향수를 뿌리듯 공간에도 향의 아이덴티티가 필요하다. 냉랭했던 공간도 따뜻하게 연출하는 향의 힘은 공간의 이미지를 바꿀 만큼 크고 강하다. 이처럼 공간 연출에 향기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향초나 디퓨저, 룸 스프레이 등의 홈 프래그런스 제품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쉽게 맡을 수 없는 고급스러운 향과 갤러리의 아름다운 조형물을 연상케 하는 보틀 디자인으로 나만의 공간을 특별하게 채워줄 리빙 퍼퓸을 찾는다면 1백15년의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프랑스 리빙 퍼퓸 브랜드 ‘랑프 베르제(Lampe Berger)’에 주목하자. 화가 피카소가 ‘최고의 지적인 향기’라고 칭송해 더욱 유명한 랑프 베르제는 전 세계에 약 5천 개 이상의 매장을 둔 유서 깊은 브랜드. 아로마 향초처럼 불을 붙여 사용하는 홈 프래그런스로 최고의 조향사가 제조한 40여 가지의 향 컬렉션을 보유하고 있다. 기존 향초나 디퓨저와 다른 점은 심지에 불을 붙여 향을 내는 버너 방식의 리빙 퍼퓸이라는 것. 또 단순히 향만 내는 것이 아니라, 냄새 원인 물질과 유해 세균을 없애주는 과학적인 기술력을 갖췄다. 더욱 특별히 눈여겨봐야 할 제품은 세계적인 디자이너 파스칼 모라비토와 컬래버레이션해 완성한 아트 에디션. 3대째 이어져 내려오는 이탈리아 금세공 가문의 장인이자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보석 디자이너 겸 예술가인 그는 코브라를 모티브로 한 리빙 퍼퓸을 제작했다. 메탈 소재의 모던한 디자인, 코브라를 형상화한 줄무늬가 특징으로 겁에 질린 먹이를 향해 어둠 속에서 웅크린 코브라를 모티브로 해 예술 작품을 방불케 한다. 랑프 베르제 리빙 퍼퓸은 램프에 불을 붙이고 2분 정도 기다린 후 불을 끈 다음 마개로 덮으면 은은한 향기와 함께 공기 정화 기능을 발휘한다. 가격은 9만원대부터 1백70만원대까지. 문의 02-3443-2943 계속 읽기

the beauty of pearl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옐로 골드 바에 진주를 얹은 미니멀한 디자인의 밸런스 네크리스 5백50만원 타사키. 옐로 골드에 최상급 아코야 진주를 일렬로 세팅한 밸런스 링 2백70만원대 타사키. 클래식한 디자인의 아그라프 컬렉션 펄 이어링 2천6백만원대 까르띠에. 진줏빛 머더오브펄을 사용해 만든 아름다운 꽃 브로치 가격 미정 반클리프 아펠. 가장 값진 핑크 컬러 진주를 사용한 오와조 드 파라디 롱 네크리스 가격 미정 반클리프 아펠. 철조망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에 흑진주를 세팅한 미하라 야스히로 by 타사키 컬렉션 링 80만원대 타사키. 브랜드의 상징인 트리니티 링에 진주를 세팅한 트리티니 펄 링 4천3백만원대 까르띠에.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