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d Lu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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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 2011

에디터 배미진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앨리게이터 소재는 이제 여자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진짜 클래식을 찾는 남자들에게 규칙적인 패턴과 탁월한 광택, 마감이 정교한 앨리게이터 액세서리는 럭셔리의 정수를 맛보게 한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클래식한 스타일의 스트레이트 팁 슈즈. 4백90만원 브리오니.

벨크로 디테일이 돋보이는 클래식한 워치 케이스. 2백10만원 장루소 by 지스트릿  494 옴므.

앨리게이터 소재의 다크 브라운 포트폴리오 백. 39.5X27.5cm, 2천78만5천원 에르메네질도 제냐.

악어가죽의 독특한 질감이 잘 살아 있는 브라운 벨트. 1백58만원 브리오니.

광택감이 느껴지는 버건디 컬러 반지갑. 2백90만원대. 까르띠에.

버건디 반지갑 아래에 있는 밝은 캐멀 컬러의 장지갑. 3백60만원대 아.테스토니.

악어가죽 소재를 트렌디하고 멋지게 즐기고 싶을 때 선택할 수 있는 와인 컬러 페니 로퍼. 2백10만원 듀칼 by 유니페어.

유니크한 디자인의 헤라(구둣주걱) 케이스. 15만원 장루소 by 지스트릿 494 옴므.

헤라 케이스 아래에 있는, 신용카드와 명함을 수납할 수 있는 태닝 브라운 카드 지갑. 1백98만원 랄프 로렌 퍼플 레이블.

짙은 캐멀 컬러 악어가죽 다이어리. 가격 미정 루이 비통. 악어가죽을 광택 없이 매트하게 가공한 블랙 클러치백. 29.5X20cm, 1천2백만원대 아.테스토니.



브리오니 02-6905-3760 루이 비통 02-3444-1727  까르띠에 02-518-0748 지스트릿 494 옴므 02-3449-4494 아.테스토니 02-6905-3757  랄프 로렌 퍼플 레이블 02-545-8200 에르메네질도 제냐 02-2016-5325 유니페어 02-542-0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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