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terly Fi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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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8, 2017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데일리 워치로 매일 사용해도 지치지 않는 스틸 워치의 견고한 매력. 하이엔드 워치 브랜드를 대표하는 시그너처 컬렉션의 스틸 버전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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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불가리 옥토 로마 불가리 워치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옥토 컬렉션의 매력을 보다 합리적으로 향유할 수 있는 스틸 소재 워치. 기하학적인 팔각형에 토대를 둔 강렬한 디자인으로, 41mm 케이스 사이즈가 남성미를 더욱 확실히 부각한다. 58개의 단면을 갖춘 케이스의 완성도는 불가리만의 매력이다. 기계식 양방향 셀프와인딩 무브먼트 칼리버 BVL 191 솔로템포를 장착했다. 7백만원대. 문의 02-2056-0171


오데마 피게 로열 오크 하이엔드 스포츠 워치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창시하고,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를 고급 시계에 가장 적극적으로 도입했다는 것 역시 오데마 피게 로열 오크의 독보적인 부분이다. 마치 주얼리처럼 매력적인 피니싱은 스위스 장인들의 손끝에서 탄생해 실용적인 매력과 아름다움이라는 가치를 동시에 충족한다. 2천만원대. 문의 02-3479-1809


예거 르쿨트르 지오피직 유니버셜 타임 환상적인 유니버셜 타임 다이얼이 돋보이는 스틸 소재 워치. 시와 분을 표기하는 것은 물론 트루 세컨드, 서머타임 인디케이터, 24개 도시를 나타내는 움직이는 디스크를 통해 타임 존의 시간을 모두 확인할 수 있기에 기계식 시계의 가치와 매력을 항상 확인할 수 있는 소장 가치 높은 제품이다. 2천만원대. 문의 02-3449-5912


피아제 폴로 S 워치 피아제의 상징적 컬렉션인 폴로 워치의 스틸 버전. 심플하고 남성적인 디자인, 상징적인 피아제의 케이스, 선호도 높은 크로노그래프 다이얼 디자인까지 품위와 실용성, 가격적인 매력을 모두 갖춘 모델이다. 셀프와인딩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와 데이트 표시까지 데일리 워치로 매력적인 모델이다. 1천8백만원대. 문의 02-540-8897


오메가 드 빌 프레스티지 코-액시얼 우아하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오래도록 사랑받아온 시그너처 컬렉션의 스틸 버전. 햇빛이 반사되는 듯한 느낌을 주는 선레이 블루 다이얼과 로마숫자 인덱스가 클래식한 느낌이다. 오메가 코-액시얼 칼리버 2500을 장착해 오래도록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4백만원대. 문의 02-511-5797


까르띠에 탱크 아메리칸 워치 까르띠에의 상징적인 워치인 탱크 탄생 1백 주년을 맞이해 올해 가을 새롭게 론칭한 탱크 아메리칸 스틸 디자인. 1989년 출시되어 곡선과 직선의 미학을 선보인 이 디자인은 여유롭고 묵직한 실루엣이 특징이다. 오리지널 탱크의 매력과 모던한 가치를 동시에 지니고 있다. 6백90만원대. 문의 1566-7277


브레게 마린 컬렉션 5817ST 스틸 케이스로 완성한 마린 컬렉션 5817ST는 517GG 셀프와인딩 무브먼트를 장착한 것은 물론 6시 방향의 빅 데이트까지 브레게만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기요셰 패턴의 실버 골드 다이얼과 딥 블루 컬러의 브레게 핸즈까지 심플한 디자인에 가치 있는 디테일을 담았다. 잠금장치를 더한 크라운 덕분에 스포츠 워치의 기능까지 온전히 갖추었다. 2천만원대. 문의 02-6905-3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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