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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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 2016

에디터 이지연 | 어시스턴트 이세영, 김수빈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자고로 남자의 패션은 발끝에서 시작된다. 고유의 클래식한 멋은 살리면서도 패션에 포인트가 되어줄 슈즈를 찾는다면, 베이식한 ‘검정 구두’에서 벗어나 색다른 컬러를 시도해보자. 태슬 로퍼, 더블 몽크 스트랩 등 당신의 진정한 패션을 완성해줄 다양한 디자인의 클래식 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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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특유의 광택감이 돋보이는 장어가죽 소재의 그린 컬러 홀스빗 로퍼 88만5천원 구찌. 숙련된 가죽 가공으로 농도 짙은 와인빛을 표현한 태슬 장식 로퍼 1백59만원 살바토레 페라가모. 끈 대신 바깥쪽에 커다란 버클이 달린 더블 몽크 스트랩 슈즈. 수도승들의 신발에서 착안해 ‘몽크(monk)’라는 이름을 붙였다. 2백20만원대 톰 포드. 흔하지 않은 블랙 라즈베리 컬러와 반짝이는 페이턴트 가죽이 조화롭다. 끈을 묶는 발등의 양 날개 부분이 트여있는 형태의 더비 슈즈 2백73만원 꼬르떼. 격식 있는 수트나 일상적인 룩에 모두 잘 어울릴 블랙 더비 슈즈 2백89만원 벨루티. 슈즈 윙 팁에 펀칭을 더한 브로그 장식으로 클래식한 무드를 살린 네이비 더블 몽크 스트랩 슈즈 63만원 맥나니 by 란스미어. 베이지 컬러의 리넨 팬츠에 매치하기 딱 좋은 고급스러운 브라운 태슬 로퍼 1백98만원대 키톤. 브랜드 이니셜 L과 V 메탈 프레임으로 장식한 브라운 로퍼 1백만원대 루이 비통

구찌 1577-1921

살바토레 페라가모 02-2140-9664

톰 포드 02-6905-3534

꼬르떼 02-3449-4494

루이 비통 02-3432-1854

키톤 02-6905-3787

란스미어 02-542-4177

벨루티 02-547-1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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