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윈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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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해리 윈스턴 살롱의 아치 디자인을 모티브로 한, 프리미어 커프스 링크 7백만원대. 해리 윈스턴.
뉴욕의 해리 윈스턴 살롱의 아치 디자인을 모티브로 한, 프리미어 커프스 링크 7백만원대. 해리 윈스턴.
화려하진 않지만 언제나 가까이 둘 수 있는 심플한 다이아몬드 컬렉션.
여성들의 로망, 티파니는 전 세계 상위 0.02%의 최상급 다이아몬드 중 엄격하게 선별한 원석만 사용해 세계 최고의 다이아몬드 권위자로 자리하고 있다. 다이아몬드의 광채를 극대화한 커팅으로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티파니의 웨딩 링은 ‘반지 중의 반지’라고 불리며 지금까지 많은 여성들에게 가장 받고 싶은 웨딩 링으로 손꼽힌다. 문의 02-547-9488
브랜드의 시그너처 패턴이 돋보이는 액세서리 케이스 4백90만원 고야드.
부쉐론이 2013년 바젤에서 선보인 정통 클래식 워치 컬렉션, ‘에퓨어 워치’를 한국에서 가장 먼저 출시한다. 미러 폴리싱 가공으로 완성한 둥근 형태의 케이스는 어떤 각도에서나 빛을 반사하며, 12시 방향 인덱스와 크라운에는 블루 사파이어 캐보숑을 세팅해 세련된 매력을 강조했다. 38mm와 42mm 2가지 사이즈로 선보이며, 18K 화이트 골드와 핑크 골드로 구성했다. 문의 02-543-6523
실크 소재의 도트 보타이 23만원 브리오니.
샤넬에서 새로운 아이 메이크업 컬렉션, ‘쥬 드 레갸르 컬렉션’을 선보인다. 블랙·퍼플·블루 컬러로 구성한 볼륨 마스카라의 눈송이 브러시가 속눈썹을 뿌리부터 끝까지 완벽하게 코팅해주어 풍성하고 매혹적인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문의 080-332-2700
해밀턴이 2013년 바젤 월드에서 선보인 ‘카키 네이비 서브 오토’를 선보인다. 뉴욕 양키스 야구단의 공식 시계로 선정되기도 한 이 워치는 최신 기술과 혁신적인 소재를 접목해 다이버 워치로 새롭게 거듭났다. 코너 케이스에 고정한 원형 다이얼, 오픈형 모서리로 눈길을 끄는 디자인에 300m 방수 기능까지 갖추었다. 문의 02-3149-9593
유색석으로 포인트를 준 필리그리 컬렉션 네크리스 1천만원대 티파니.
전통 차이니스 래커와 실버, 골드, 팔라디움과 같은 최고급 소재가 어우러진 라인 2 라이터 1백85만원 S.T. 듀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