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갤러리
크로스 프레임에 큼지막한 로고로 포인트를 준 커프스 뱅글 가격 미정 샤넬.
크로스 프레임에 큼지막한 로고로 포인트를 준 커프스 뱅글 가격 미정 샤넬.
여러 겹이 레이어드된 캐츠 아이 프레임이 독특한 선글라스 40만원대 미우미우 by 룩소티카 코리아.
화이트 래커 다이얼에 레드에 가까운 핑크 컬러 스트랩을 매치한 케이프 코드 GM 워치 가격 미정 에르메스 워치.
조형물처럼 보이는 아티스틱한 디자인의 드롭 이어링 97만원 셀린느.
슈즈 뒤꿈치를 접어 신어야 더 매력적인 블로퍼 80만원대 발리.
캉캉 스커트를 연상시키는 유니크한 디자인의 토트백. 11.5X32cm, 2백만원대 에르메스.
브리앙 디자인에 상징적인 숫자 ‘1829’을 더한, PVC 소재 더 히로 백. 36X27cm, 1백80만원대 델보.
메탈 링 루프와 체인으로 장식한 페이 백팩. 17X19cm, 2백만원대 끌로에.
표지에 등장한 모델이 착용한 제품은 장인 정신을 이어가는 이탈리아 브랜드 토즈 여성 컬렉션의 아이코닉 아이템인 웨이브 백과 더블 T 로퍼다. 두 가지 아이템 모두 마구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그중 웨이브 백은 시간이 지날수록 진가를 발휘하는 최상의 가죽을 사용해 브랜드의 가치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항상 선물로 받은 향수만 써온 당신이라면, 새로운 향수를 선택하는 데 신중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가장 안전하면서도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나만의 향을 찾고 있다면, 클래식 향수 중 고르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