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티노
갤러리
마이크로 사이즈의 록 스터드로 장식한 스킨 톤의 펌프스 힐 가격 미정 발렌티노.
마이크로 사이즈의 록 스터드로 장식한 스킨 톤의 펌프스 힐 가격 미정 발렌티노.
주얼리의 매력에 푹 빠진 사람이라면 고귀함을 은근히 표현하는 브레이슬릿에 눈을 돌릴 때다.
그라프는 생동감 넘치는 꽃잎의 실루엣이 시선을 사로잡는 주얼리 컬렉션 ‘카리사 컬렉션’을 소개한다. 5개의 길고 가느다란 꽃잎이 활짝 피어난 카리사 꽃의 모습을 다이아몬드, 루비, 에메랄드, 사파이어 등 장인의 수작업으로 완성한 페어 셰이프와 마키즈 컷 보석으로 섬세하게 표현했다. 네크리스, 이어링, 그리고 브레이슬릿으로 선보인다. 문의 02-2256-6810
부드러운 곡선의 외형과 윙 팁 디테일로 클래식한 멋을 부여한 슈즈 28만원 락포트.
반클리프 아펠은 브랜드 장인의 예술적 기교로 완성한 엑스트라오디너리 오브제 ‘오토메이트 페 옹딘’을 선보인다. 2017 국제고급시계박람회를 기념해 첫선을 보인 제품으로, 반클리프 아펠의 뛰어난 주얼리와 워치메이킹 기술의 결합을 여실히 보여준다. 문의 00798-852-16123
그린 도트 패턴과 블루 스퀘어 문양을 가미한 타이 33만원 돌체앤가바나.
옐로 컬러로 포인트를 준 고급스러운 가죽 소재 카드 지갑 60만원대 에르메스.
펜디는 구조감과 여성스러운 스터드 장식 잠금장치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가방 ‘캔아이’를 소개한다. 2017 S/S 컬렉션을 통해 레귤러 사이즈로 출시한 이 백은 단단한 형태감과 화려한 옆면 디자인이 특징이다. 스캘럽 모양으로 테두리를 꾸민 단색 가죽 버전을 시작으로, 꽃무늬, 가죽 꽃, 스터드 아플리케, 금은사 장식 등 다양한 디테일을 가미해 다채롭게 선보인다. 문의 02-2056-9023
리본 포인트의 화이트 로퍼 1백65만원 톰 브라운.
구찌는 2017 S/S 여성 컬렉션을 수놓은, 프린트를 활용한 새로운 스카프 라인을 소개한다. 브랜드의 독보적인 위트와 무드를 만끽할 수 있는 스카프는 실크 튈 소재를 사용했다. 브랜드 로고와 큐브로 이루어진 GG 월페이퍼 패턴은 물론, 기하학 형태를 입체적으로 표현한 패턴, 샌프란시스코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제이드 피시가 타로 카드 이미지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패턴 등 다채로운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문의 1577-1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