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s get Ug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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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7, 2019

에디터 이혜미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어시스턴트 이세영, 심현 | photographed by lee yong in

런웨이와 리얼 웨이에서 가장 사랑받는 어글리 스니커즈. 그 트렌드를 이어갈 2019 S/S 신제품을 모았다.


(위부터)

클래식한 메시 러닝화에 두툼한 밑창과 컬러 포인트로 재미를 준 스피드스터 스니커즈 99만원대 보테가 베네타. 하이킹 슈즈에서 영감을 얻은 슈레이스와 청키한 톱니 모양 러버 솔이 특징으로 러버, 스웨이드, 레더 등 다채로운 소재를 조합한 스니커즈 99만원 살바토레 페라가모. 어퍼를 장식한 여러 개의 지퍼 트리밍 사이로 두 가지 다른 색상의 슈레이스를 묶어 연출하는 얼친 스니커즈. 뾰족한 스파이크 모양의 밑창을 더해 한층 멋스럽다. 1백18만원 쥬세페 자노티. 패브릭과 나파 가죽에 볼드한 VLTN 로고를 프린트한 VLTN 그리드 바운스 스니커즈. 뒤축에는 탈착 가능한 깃털 장식을 더해 화려한 스타일링을 즐길 수 있다. 1백39만원 발렌티노 가라바니. 그래픽적인 투톤 컬러의 오버사이즈 고무 밑창을 더한 런어웨이 펄스 스니커즈. 하이킹 부츠 스타일의 슈레이스와 아일릿 디테일이 특징이다. 1백52만원 루이 비통. 측면을 장식한 가죽 소재의 XXX 로고 장식이 귀여운 체사레 하이톱 스니커즈 83만원대 에르메네질도 제냐. 비비드한 원색으로 시선을 끄는 클라우드버스트 스니커즈. 슈즈의 어퍼 부분은 니트 메시 소재로 처리했다. 1백만원 프라다.


보테가 베네타 02-3438-7682 살바토레 페라가모 02-3430-7854 쥬세페 자노티 02-543-1937 발렌티노 가라바니 02-6905-3610 루이 비통 02-3432-1854 에르메네질도 제냐 02-518-0285 프라다 02-3442-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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