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yering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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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8, 2020

에디터 장라윤 | photographed by park jae yong

하나보다 여럿이 낫다. 함께하면 더욱 돋보이는 찰떡궁합 워치와 브레이슬릿.





(위부터 차례로)

18K 핑크 골드와 스틸 케이스, 다이아몬드 세팅이 어우러진 22X30mm의 스몰 사이즈 팬더 드 까르띠에 주얼리 워치 1천3백만원대, 뾰족해 보이지만 부드럽고 편안한 18K 핑크 골드 스몰 사이즈 클래쉬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 8백만원대, 기존 모델보다 얇은 18K 핑크 골드 뉴 러브 브레이슬릿 5백만원대 모두 까르띠에. 문의 1566-7277


18K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와 터쿼이즈를 세팅한 티파니 T 컬러 와이어 브레이슬릿 4백15만원, 스틸 케이스에 티파니 블루 컬러 다이얼을 매치한 티파니 1837 메이커스 워치 4백51만원 모두 티파니. 문의 02-547-9488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지름 38mm의 로즈 골드 케이스, 에나멜과 화이트 및 로즈 골드 조각으로 그림을 그린 다이얼이 조화를 이루는 레이디 아펠 퐁 데 자모르 주 워치 1억5천만원대, 행운을 상징하는 클로버 모티브로 장식한 핑크 골드 뻬를리 클로버 브레이슬릿 3천만원대 모두 반클리프 아펠. 문의 1668-1906


오트 쿠튀르 직물의 주름을 형상화한 옐로 골드 콰트로 그로그랭 라이트 뱅글 6백만원대, 21X35.5mm 사이즈의 버티컬 고드롱 모티브 미디엄 스틸 케이스에 사파이어 카보숑 크라운을 더하고 페이턴트 카프 스트랩을 매치한 리플레 워치 4백만원대, 방돔 광장의 자갈길에서 영감받은 핑크 골드 콰트로 클루 드 파리 라이트 뱅글 6백만원대 모두 부쉐론. 문의 02-772-3508


기계식 칼리버 12.1을 탑재하고 블랙 세라믹을 입은 J12 워치 7백만원대, 18K 화이트 골드에 총 81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코코 크러쉬 브레이슬릿 1천2백만원대 모두 샤넬 워치 앤 화인 주얼리. 문의 080-200-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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