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shen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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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01, 2020

포토그래퍼 박재용 | 에디터 이혜미

무겁고 습한 공기를 상쾌하게 바꿔줄 싱그러운 여름 향 캔들 5.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불리 1803 레 부지 퍼푸메 이탈리 캄파뉴 향나무, 샌들우드, 파촐리, 그레이프프루트, 베르가모트 등의 노트가 조화를 이뤄 이탈리아 캄파뉴 지역의 여름 나뭇잎, 흙, 나무껍질 내음을 연상시키는 향초 300g 21만5천원.

문의 1544-5114


바이레도 우즈 캔들 ‘숲속에서의 여행’을 테마로 베이스 노트에 엠브로산, 화이트 시더우드, 미들 노트에 재스민 페탈, 투스카니 가죽, 톱 노트에 라즈베리를 사용했다. 향을 맡는 순간 마치 흙 내음이 가득한 수풀 사이를 거니는 듯한 기분이 든다. 240g 9만8천원.

문의 02-3479-1688


프라고나르 페쉬 드 빈 캔들 프랑스 프로방스 그라스(Grasse) 지역을 대표하는 니치 퍼퓸 브랜드 프라고나르의 향초. 여름 햇살에 무르익어 과즙이 터질 듯한 복숭아의 상큼하고 향긋한 향을 담았다. 200g 6만원. 문의 080-363-5454 딥티크 라 마들렌느 캔들 마르셀 푸르스트의 소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 묘사된 갓 구운 마들렌의 푹신한 텍스처와 싱그러운 레몬 향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캔들 220g 12만9천원.
문의 02-3479-6049


조 말론 런던 블랙베리 앤 베이 시티 에디션 캔들, 서울 런던과 파리, 뉴욕 등 전 세계의 아이코닉한 도시를 각기 다른 여덟 가지 향으로 표현한 시티 캔들의 서울 에디션. 월계수 잎에 톡 쏘는 블랙베리와 자몽 과즙을 가미한, 신선하고 프루티한 향을 느낄 수 있다. 200g 9만원대.

문의 02-3440-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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