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l defi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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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7, 2019

에디터 장라윤 l 포토그래퍼 박재용

남자도 여자도 함께 좋아하고 즐길 수 있는, 같이해서 더 좋은 젠더리스 주얼리.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옐로 골드, 베이지 골드 등 다양한 컬러와 사이즈로 출시했다. 화이트 골드 미디엄 코코 크러쉬 링 4백만원대 샤넬 화인 주얼리. 잘 다린 깔끔한 셔츠 칼라에서 빛을 발하는 저스트 앵 끌루 카라 바 1백80만원 까르띠에. 매일 착용해도 질리지 않는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아이코닉한 알파벳 T 모양을 살린 18K 로즈 골드 티파니 T 트루 와이드 링 1백90만원대, 블랙 코팅을 한 스틸 티파니 T 스퀘어 브레이슬릿 1백80만원대 모두 티파니. 지름 40.9mm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앨리게이터 스트랩을 매치했다. 가는 손목에도 매력적이라 남녀 모두에게 사랑받는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9백75만원 IWC.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타쿤 파니치갈이 디자인한 뿔 형태가 매력적이다. 한쪽에만 포인트로 착용해도 멋스러운 리파인드 리벨리온 호른 이어링 2백75만원 타사키. 단순하고 평범한 못 모티브에서 독특한 아름다움을 이끌어낸 18K 옐로 골드 저스트 앵 끌루 링 2백70만원대 까르띠에. 2개의 떨어진 면을 이어주는 디자인으로 끊어질 수 없는 영원한 인연을 상징하는 리앙 에비당스 링 2백만원대 쇼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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