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터치의 힘, 눈가를 밝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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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다크서클과 피부 처짐, 미세한 눈가 주름. 단 하나만 해결해서는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 눈가 피부 고민은 해결하기 어렵다. 눈가 피부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하고 싶다면 끌레드뽀 보떼의 새로운 아이크림, 크렘므 꽁뜨르 드 이으가 해답이 되어줄 것이다. 지친 눈가를 … 계속 읽기

high D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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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단순히 가격만으로는 가치를 매기기 어려운 것이 주얼리와 워치다. 진정한 보석의 가치와 손목에 채워질 워치의 의미를 되새기고 싶다면 좋은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은 기본이다. 역사상 가장 진귀한 보석을 판매한 다이아몬드의 왕, 해리 윈스턴의 주얼리 워치 이야기.    1 해리 윈스턴 워치의 광고 … 계속 읽기

Check th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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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이예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겉모습을 강조하는 패션을 위한 시계가 아닌, 스스로 운동하는 진짜 시계를 경험하는 첫걸음, 1백만원대 남성 오토매틱 워치 컬렉션.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론진 콘퀘스트 일상생활뿐 아니라 스포츠를 할 때도 좋은 기능적인 워치다. 300m 방수 기능을 더욱 완벽하게 하는 스크루 다운 … 계속 읽기

아뇨나 제로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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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나가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테파노 필라티와 함께한 첫 번째 컬렉션인 ‘제로 컬렉션(#0 Collection)’을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패브릭’, ‘패턴’, ‘컬러’를 키워드로 한 이번 시즌 컬렉션은 여름을 위한 컬러와 소재로 가공한 캐시미어, 6개월 이하의 어린 양털로 만든 ‘키드 모헤어’ 소재의 재킷, 아우터, 팬츠가 주를 이룬다. 현대적이면서도 캐주얼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슈즈와 가방 등은 실용적인 부분이 강조되었다. 문의 02-2240-6521 계속 읽기

몽블랑 1858 크로노그래프 타키미터 유니크 피스 온리 워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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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은 올해 7회를 맞은 <온리 워치 2017>에 출품한 독특한 빈티지 워치 ‘1858 크로노그래프 타키미터 유니크 피스’를 선보인다. 이 시계는 1930년대의 미네르바 크로노그래프에서 영감을 받아, 몽블랑 컬렉션 중 최초로 브론즈 케이스에 빈티지 그린 다이얼과 그린 컬러의 악어가죽 스트랩을 조합한 특별한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이다. 문의 1670-481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