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코스테 피케 폴로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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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코스테는 어번 스포티 스타일의 피케 폴로 컬렉션을 선보인다. 다양한 핏의 폴로 피케 셔츠와 비즈니스 룩으로 연출 가능한 비즈 피케 폴로 셔츠, 세련미를 더한 ‘메이드 인 프랑스’ 라인과 나침반 패턴의 유니크한 컬렉션을 출시한다. 우먼 컬렉션에서는 플레어 미니 피케 드레스부터 블루종 드레스까지 우아하고 시크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계속 읽기

Go Fre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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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혜미

다채로운 무드의 체크 패턴과 플라워, 애니멀 프린트의 향연,
독특한 효과를 더한 데님과 메탈릭 소재, 사랑스러운 보 & 리본 디테일까지. 2020년 리조트 & 크루즈 컬렉션을 정의하는 키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패션 아이템 11. 계속 읽기

vol.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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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펜디의 2015~16 F/W 여성복 컬렉션과 브랜드를 대표하는 펜디 피카부 백이다. 모델이 들고 있는 카프 레더 소재의 지오메트릭 피카부 백은 로마의 장인 정신을 상징하는 펜디의 가치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디자인이다. 문의 02-2056-9023

조르지오 아르마니 MTM 턱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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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지오 아르마니는 지난 7월 7일 아르헨티나에서 세계적인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가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다크 그레이 컬러의 3피스 MTM 턱시도를 착용한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아르마니의 장인 정신과 독보적인 테일러링 기술을 적용한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MTM(Made to Measure) 서비스는 청담 전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549-3335 계속 읽기

Balancing 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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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계절의 변화, 스트레스, 과로 등으로 혹사당하는 피부에도 휴식이 필요하다. 올겨울, 푹 잔 듯 생기 있는 피부를 가꾸고 싶다면 흐트러진 피부 리듬을 최적화해 건강한 피부로 가꿔주는 ‘아모레퍼시픽 ABC 세럼’과 함께 고귀한 자작나무 수액이 전하는 힐링 에너지를 느껴볼 것. 계속 읽기

스페이스 1839 <남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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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의 스페이스 1839는 사진 영상을 기반으로 한 전시, 출판, 워크숍을 진행한다. 2012년 설립 이래 1839 사진 창작 레지던시에는 15명의 작가가 입주해 작업해왔으며, 국내외 교류를 통한 역량을 키워나가고 있다. 12월에는 레지던스 입주 작가들이 남해안 일대를 돌아보면서 만든 사진을 선보이는 <남해안> 전시가 열린다. 김규식, 김영경, 최창재, 윤정석 등의 작가가 참여하며, 순천만을 거점으로 목포에서 부산까지 장장 377km에 걸친 남해안 벨트에 대한 창작 작업을 펼친다. 계속 읽기

가을을 풍요롭게 해주는 각양각색 프리미엄 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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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여름에 뭇사람들의 지친 심신을 달래는 데 한몫을 톡톡히 한 시원한 맥주를 비롯한 각종 주류는 가을을 훨씬 풍요로워지게 해줄 채비를 갖춘 듯하다. 알싸한 위스키, 상쾌한 샴페인, 부드러운 흑맥주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다채로운 프리미엄 주류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다. 가장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주류는 역시 맥주일 것이다. 염소 라벨이 독특한 체코의 흑맥주 코젤다크는 최근 부드러운 맛과 1백42년에 걸쳐 무르익은 정통성을 강조한 ‘뉴 트레디셔널 패키지’를 선보였다. 유럽의 맥주 잡지 <비어 커리어>에서 8차례나 최고 맥주로 선정된 바 있으며, 500ml 캔과 보틀 형태로 나와 있다. 블렌디드 위스키의 대명사 발렌타인은 5대 마스터 블렌더 샌디 히슬롭의 야심작 ‘발렌타인 마스터스’ 뉴 패키지로 호응을 얻고 있다. 새로운 보틀 디자인을 내세운 이 위스키는 한국인의 애정을 담뿍 받아온 특유의 부드러움, 플로럴 향과 오렌지 향, 그리고 달달한 바닐라 향의 여운이 특징이다. 공고한 팬덤을 거느린 로얄 살루트는 멋진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한정판 에디션을 내놓았다. 네이비 색상의 캔버스 천을 감싸는 가죽 토트백 끈을 길게 풀어 병을 걸어두거나 야외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로얄 살루트 빌 엠버그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실용적이면서도 세련된 토트백의 매력만으로도 끌리는 제품이다. 싱글 몰트위스키 브랜드 맥캘란은 셰리 오크와 파인 오크의 장점만 그러모아 완성했다는 12년 더블 캐스크를 선보였다. 유럽산 셰리 오크의 풍부한 과일 향과 개성 강한 스파이스를 바탕으로 달콤한 미국산 셰리 오크까지 가미해 균형감을 자랑한다. 혹시 아주 특별한 날에 어울리는 샴페인을 찾는다면 2차 절정기를 맞이했다는 ‘돔 페리뇽 P2 1998 빈티지’를 주목할 만하다. 요즘 국내에서도 팬층이 한층 더 두꺼워진 강력한 브랜드 돔 페리뇽의 야심작이다. 에디터 고성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