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ndi for Young 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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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남지현(객원 에디터)
K-팝 아티스트 태양이 펜디와 함께 자신의 열정과 믿음, 그리고 펜디를 상징하는 혁신의 가치를 위트 있게 풀어낸 캡슐 컬렉션을 선보였다. ‘THINK’, ‘FAITH’, ‘GRACE’! 계속 읽기
에르메스 슬림 데르메스 퍼페추얼 캘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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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에서 천연 화이트 자개와 사금석으로 장식한 문페이즈가 고급스러운 ‘슬림 데르메스 퍼페추얼 캘린더’를 선보인다. 퍼페추얼 캘린더 메커니즘을 포함해 윤년을 조정할 필요가 없는 퍼페추얼, 듀얼 타임 기능을 갖추고 있다. 문의 02-3448-0728 계속 읽기
Art of Sen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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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도쿄 현지 취재)
한 병이 완성되기까지 20년 이상의 시간이 걸리는 프레스티지 퀴베급만 빚어내는 샴페인의 명가 크루그(Krug). 생산량이 한정돼 있어 희소가치도 높은 이 샴페인 브랜드는 오감의 미학을 살려 음악과 미식을 예술적으로 녹인 ‘페어링’의 장인이기도 하다. 런던, 도쿄, 서울 등 지구촌 곳곳에서 빛을 발하는 그 미학의 세계는, 크루그 가문 6대손의 표현을 빌리자면 전문가여야만 알 수 있는 게 아니다. ‘음악을 느끼듯 그저 자신의 의식과 감각을 따르면 되니까’ 말이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