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mantic Mo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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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에게 로맨틱한 화이트 컬러가 불변의 진리이듯, 속옷에서도 레이스가 여전히 강세다. 사랑스러움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상반된 매력 때문일까. 달콤한 첫날밤처럼 보기만 해도 설레는 레이스 란제리의 향연. 계속 읽기
미우미우 클레오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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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미우는 1960~70년대 무드에서 영감을 받은 2018 F/W 컬렉션에서 새로운 ‘클레오 백’을 공개했다. 여성스러운 시퀸 장식과 심플한 디자인에 터프한 체인 숄더 스트랩을 달아 여성의 강렬한 매력을 표현했다. 백 이름은 1960~70년대 영화 주인공의 이름을 모티브로 해서 지은 것이다. 문의 02-3218-5331 계속 읽기
입생로랑 포에버 유스 리버레이터 프레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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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생로랑이 스킨케어의 첫 공식 행사 ‘포에버 유스 리버레이터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유스 리버레이터의 근간이 된 ‘글리칸 체험 공간’이 마련되었으며, 글리코-사이언스 전문가인 피터 H. 시버거 교수가 글리코바이올로지와 글리칸의 우수성, 미래 과학에 대해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글리칸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한 혁신적인 복합 활성 성분 ‘글리칸액티프™’와 ‘입생로랑 포에버 유스 리버레이터’의 2가지 신제품도 공개했다. 문의 080-347-0089 계속 읽기
제니스 엘리트 6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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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가 최소 1백 시간의 파워 리저브가 가능한 새로운 매뉴팩처 무브먼트를 장착한 ‘엘리트 6150’을 선보인다. 무브먼트의 두께는 3.92mm로 특유의 매끈함을 유지하며 세련되고 단아한 핸즈로 강조한 다이얼이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문의 02-2118-6225 계속 읽기
Great Explor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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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이 올해로 파일럿 워치 제작 1백 주년을 맞았다. 항공 모티브로 꾸민 부스 디자인만으로도
예측할 수 있듯, 한 세기에 걸쳐 펼쳐온 항공 분야의 혁신이 오롯이 담긴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이며 이를 자축했고, 1940년대 군용 시계 복각 모델로 시계 애호가들의 기대에 부응했다. 미국 시계의 산증인인 동시에 스위스 워치메이킹 브랜드라는 차별화된 유산이 올해에도 빛을 발했다. 계속 읽기
Welcome to the Arts Distr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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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니 세계 현대미술 생태계를 이끄는 도시를 들라면 단연 뉴욕이 선두 주자로 꼽히지만 언젠가부터 서부를 대표하는 로스앤젤레스의 존재감도 솟구치기 시작했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