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gant, always
갤러리
에디터 이혜미 | 헤어 이혜영 | 메이크업 이지영 | 스타일리스트 노광원 | photographed by mok jung wook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우아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막스마라 우먼’ 그대로의 최지우. 계속 읽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우아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막스마라 우먼’ 그대로의 최지우. 계속 읽기
걷고, 먹고, 메모하고, 음악 듣고, 사진도 찍는 박서준. 주어진 것을 온전히 즐기는 도시 여행자의 하루를 담았다. 계속 읽기
빅 하우스들의 과감한 변신. 새로운 스타일에 관대해져야 할 시간이다. 계속 읽기
그의 손을 잡는 순간 가장 아름다운 빛을 발할 가을 신부의 달콤한 준비 시간. 계속 읽기
어느 고요한 해변에서 만난 여름날의 풍경, 그리고 리조트 룩. 계속 읽기
신록의 청량한 향기가 온몸을 감싸는 계절,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복고풍 서머 드레스와 함께한 초여름 오후의 포트레이트. 계속 읽기
샤프한 서머 드레스, 레트로풍 트렌디 수트, 댄디한 재킷과 셔츠… 초여름 칵테일파티에 잘 어울리는 프리서머 커플 룩. 계속 읽기
여자의 아름다움을 부각하는 여자만의 전유물, 드레스.
올봄은 장식적인 아플리케, 대담하고 그래픽적인 프린트가 대세다. 계속 읽기
나를 표현하는 이번 시즌
또 하나의 백. 2019 S/S 백 컬렉션. 계속 읽기
바람, 햇살, 모래, 파도, 물결. 낭만적이고 자유로운 해변의 풍경을 연상시키는 샤넬의 2019 S/S 컬렉션과 이를 입은 여인의 초상.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