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gendary Fragrance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바람을 타고 전해지는 우아하고 부드러운 향, 한번 맡으면 잊을 수 없는 진정한 여성의 향기…. 이는 전설의 향수 샤넬 N°5가 오랜 세월 사랑받아온 이유다. N°5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샤넬 N°5 오 프르미에르’가 올 4월, 스프레이 보틀이 포함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된다. 따뜻한 봄날, 풍부한 플로럴 부케로 진정한 여인의 향기를 전해줄 샤넬 N°5 오 프르미에르 스토리. 계속 읽기

Reset Your Time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바빠도 너무 바쁘다. 하루 24시간이 부족할 만큼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 여성의 몸과 마음은 항상 지쳐 있다. 피부도 마찬가지. 하지만 걱정할 필요 없다. 슈퍼 우먼의 피부 시간을 리셋해줄 샤넬의 피부 시간 케어 3단계 프로그램이 있으니까. 계속 읽기

Oil Therapy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겨울철 최고의 보습제를 꼽으라면 단연 페이스 오일이다. 하지만 각종 편견으로 사용하길 망설이고 있다면 메이크업 아티스트 1백 명이 추천하는 ‘클라란스 페이스 오일’에 주목할 것. 그들이 공통적으로 전하는 결론은?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는 ‘만능 오일’이라는 점! 계속 읽기

Up in the Air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붉은 드레스, 멀리 에펠탑이 보이는 파리 하늘을 가득 메운 붉은 포피의 가벼운 흩날림에 담긴 몽상. 가장 행복한 이야기만 담은 아름다운 꿈을 연상케 하는 겐조 퍼퓸의 새로운 향수, ‘플라워 인 디 에어 오 드 뚜왈렛’. 계속 읽기

Meet my Milestone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영화 스태프에서 배우로, 배우에서 감독으로… 인생의 목표를 향해 한 단계씩 발전하고 성취해온 유지태. 지금 그의 모습이 아름답게 빛나는 것은 끊임없는 노력과 뜨거운 열정이 있기 때문이다. 그는 인생의 목표를 향해 한 단계씩 성취하는 것이 중요하듯, 피부도 단계별로 꾸준하게 케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만난 감독 유지태와 ‛SK-II MEN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가 함께한 14일간의 피부 변화 스토리. 계속 읽기

Perfect Cushion

갤러리

에디터 김지혜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선크림을 바를 필요도 없을뿐더러 가볍게 도장을 찍듯 톡톡 두드려주기만 하면 완벽한 피부로 연출해주니 가히 여자를 위한 최고의 발명품이 아닐 수 없다. 여성들이 바라는 베이스 메이크업의 모든 것을 담은 쿠션 파운데이션의 열풍이 아직 유효한 이유. 계속 읽기

Spring Garden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시작과 동시에 끝이 보이는 아쉬운 봄. 짧지만 매력적인 이 계절을 떠올리게 하는 것은 나만의 향취, 기억 저편에서 아스라히 나타나는 추억의 향기다. 산뜻하면서도 매혹적인, 부드러움을 가득 담은, 짧은 봄을 위한 향수 컬렉션. 계속 읽기

Moisture Power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이지연 | sponsored by DECORTE|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럭셔리 스킨케어의 강자, 데코르테에서 선보인 ‘리포솜 트리트먼트 리퀴드’가 론칭 1주년을 맞았다. 브랜드의 정수를 보여주는 리포솜 캡슐이 담긴 두 번째 에센스로, 환하고 탄력 넘치는 피부로 가꿔주는 ‘리포솜 트리트먼트 에센스’의 파워를 다시금 느껴보자. 계속 읽기

Dream Base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본연의 피부가 좋은 듯, 결점 없이 매끄럽고 깨끗한 피부를 연출하는 것은 여자들의 영원한 숙제이자 꿈이다. 매 시즌 새로운 성분과 기능을 첨가해 더욱 가볍게, 더욱 촉촉하게, 커버력은 더욱 완벽하게 업그레이드해 출시되는 파운데이션은 맑고 깨끗한, 완벽한 ‘드림 스킨’에 한발 더 다가가는 여자의 비밀 병기가 되어줄 것.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