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to ca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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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9, 2018

에디터 권유진, 이지연ㅣ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직접 들어보면 감탄을 자아내는 불과 240g의 가벼운 무게로, 여행지뿐 아니라 비즈니스 우먼의 일상은 물론 언제 어디서나 여성의 우아하고 실용적인 스타일을 책임질 ‘하트만 플렌티(Plenti) 쇼퍼 백’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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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king for a Trip
군더더기 없이 간결하게 떨어지는 슬림한 실루엣의 플렌티 백은 돌돌 말거나 패킹한 짐 위에 플랫하게 올려놓으면 부피를 차지하지 않아 실용적이다. 또 포멀과 캐주얼을 넘나드는 디자인으로 다양한 룩과 연출하기 좋으며, 여행지에서 늘어난 짐을 따로 담아 핸드 캐리하기에도 유용하다. 블랙 플렌티 쇼퍼 백, 트위드 벨팅 캐리어 20인치, 트위드 벨팅 더플백 모두 하트만.
At an Airport
기내에서 걸칠 카디건과 스카프, 책, 코즈메틱 파우치를 넣을 가벼운 쇼퍼 백은
공항 패션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 프런트 포켓에 비행기 티켓과 여권을 따로
수납할 수 있어 더욱 실용적이다. 블랙 플렌티 쇼퍼 백, 인텐시티 SPL 알루미늄
캐리어 20인치, 노바 클래식 차콜 그레이 컬러 캐리어 25인치 모두 하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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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Work
우아한 베이지 컬러 보디에 화이트 포켓의 투톤 매칭이 돋보이는, 램 스킨 특유의 부드러운 촉감이 특징인 초경량 플렌티 쇼퍼 백. 노트북은 물론 수첩, 코즈메틱 파우치 등을 수납할 수 있는 넉넉한 사이즈라 오피스 레이디에게 제격이다. 베이지 플렌티 쇼퍼 백 하트만.
On a Picnic
가벼우면서도 넓은 수납공간을 자랑하는 플렌티 쇼퍼 백은 친구들과 떠나는 피크닉에서도 제 역할을 톡톡히 한다. 이름 그대로 피크닉을 위해 쇼핑한 아이템을 자유자재로 수납할 수 있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사계절 모두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기 때문. 베이지 플렌티 쇼퍼 백 하트만.

스카프, 다이어리 수첩 모두 에르메스
만년필 모두 S.T.듀퐁
스틸레토 힐 스튜어트 와이츠먼 샴페인 샹동 선글라스 마츠다 by 나스월드 아이웨어 케이스 발렉스트라 슬리브리스 톱 베르니스 샌들 토리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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