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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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05, 2019

에디터 장라윤 l 포토그래퍼 박재용

Happy feet
발을 드러내는 오픈토 슈즈를 신어야 할 계절. 거칠거칠한 피붓결과 희끗희끗한 각질이 고민이라면 셀프 케어를 시작해보자.













(위부터)

‘버츠비 코코넛 풋크림’ 코코넛 오일과 함께 올리브, 카놀라, 콩 등 보태니컬 오일을 함유해 심하게 건조한 발의 보습을 책임진다. 로즈메리와 페퍼민트 추출물은 피곤한 발에 청량감을 더해주는데, 여러 번 덧바르면 더욱 효과적이다(123g 1만7천원). ‘록시땅 시어 인텐시브 풋 밤’ 시어버터 15%를 함유한 기존 풋 크림을 업그레이드해 시어버터 함유량을 25%로 끌어올렸다. 발과 발톱에 마사지하듯 부드럽게 발라주면 굳은살까지 매끄럽고 촉촉하게 가꿔준다(150ml 4만2천원). ‘불리 1803 더블 포마드 곤크레뜨’ 시그너처 핸드크림의 촉촉한 보습감에 일곱 가지 에센셜 오일을 더해 피부 정화 및 퍼밍 효과까지 잡은 프리미엄 핸드 & 풋 크림이다. 사용 전 두 손을 비벼 따뜻하게 만들어준 후, 손에 덜어내 손바닥의 온기로 녹여 사용한다(75ml 6만5천원). ‘아베다 풋 릴리프’ 라벤더, 로즈메리 등을 블렌딩한 풋 크림으로, 거칠어진 발을 부드럽고 촉촉하게 가꿔준다. 페퍼민트 오일과 티트리 오일을 함유해 잠들기 전에 다리까지 마사지하듯 발라주면 상쾌한 느낌을 얻을 수 있다(125ml 3만9천원). ‘러쉬 퍼미스 파워’ 주성분인 부석이 발에 쌓인 각질층을 부드럽게 정리해주는 풋 전용 솝. 갈라지고 거친 피부에 오렌지 껍질 오일이 활력을 불어넣어준다. 물기가 촉촉한 발에 마사지하듯 문지른 후 헹궈내면 된다(65g 9천원). ‘이솝 제라늄 리프 바디 스크럽’ 부석과 대나무 줄기가 각질을 벗겨주며, 식물성 오일이 피부를 정화하고 진정시켜 하루 종일 힘들었던 발에서 윤이 나게 해주는 각질 제거제. 일주일에 두 번 스펀지에 적당량을 덜어 무릎부터 발까지 마사지하며 발라준다(180ml 4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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