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ways with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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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06, 2019

에디터 장라윤 l 포토그래퍼 최승혁

나에게 주는 선물로도 완벽하다. 항상 착용해도 좋을, 레이어드하면 더 멋진 데일리 밴드 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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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비즈 크기에 변화를 준 사랑스러운 화이트 골드 뻬를리 링 93만원 반클리프 아펠. 알파벳 T를 체인 형태로 교차시킨 화이트 골드 티파니 T 트루 와이드 링 1백90만원 티파니. 4개의 브랜드 특유 모티브 밴드를 합쳐 하나의 링을 탄생시켰다. 콰트로 화이트 스몰 링 4백만원대 부쉐론. 기존 모델보다 두꺼운 18K 옐로 골드에 전설적인 러브 브레이슬릿 스크루 모티브를 더한 러브 링 3백90만원대 까르띠에. 부드럽고 심플한 곡선 디자인이 세련된 느낌을 자아내는 플래티넘 인피니타 링 1백60만원대 타사키.18K 화이트 골드 코코 크러쉬 스몰 링 3백만원대 샤넬 화인 주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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