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lendid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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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8, 2015

모델 김현주 | 헤어 윤성호 | 메이크업 박태윤 | 스타일리스트 김누리 | 프로덕션 장재영(그림공작소) | 진행 황정희 | photographed by kim bo sung

세계적인 럭셔리 브랜드 아이그너(Aigner)의 뮤즈로 변신한 배우 김현주의 완벽한 백 스타일링. 2015년 S/S 시즌의 뉴 디자인과 워너비 리미티드 백이 모두 모인 핫한 현장을 만난다.


캐시미어 카디건 2백18만원, 화이트 셔츠 68만원, 화이트 팬츠 78만원 모두 콜롬보. 악어가죽 백 시빌(Cybill) one of one 2천1백만원 아이그너.

블랙 아우터 1백65만원, 프린트 블라우스 85만원, 스커트 75만원, 가운데 골지 패턴이 특징인 버건디 컬러 백 시빌(Cybill) 2백35만원 모두 아이그너.

프린트 원피스 1백65만원, 스카프 39만원, 벨트 39만원, 독특한 클립 장치가 있는 블랙 송아지 가죽 백 오로라(Aurora) 2백10만원 모두 아이그너.

캐시미어 케이프 4백28만원, 베이지 팬츠 86만원 모두 콜롬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닥터 백 스타일의 오르넬라(Ornella) 백 1백35만원 아이그너.

화이트 드레스 1백95만원, 리넨 롱 재킷 1백45만원, 체스판에서 영감을 받은 사각 패턴의 백 스카치(Scacchi) 2백95만원 모두 아이그너.

새먼 핑크 재킷 3백98만원, 니트 78만원, 팬츠 78만원, 스카프 58만원 모두 콜롬보. 한국에 단 50개만 입고된 리미티드 백인 멀티컬러 위빙 백 오로라(Aurora) 3백45만원 아이그너.

그레이 캐시미어 재킷 4백83만원, 블루 니트 78만원 모두 콜롬보. 네이비 컬러의 송아지가죽 시빌(Cybill) 클러치 95만원 아이그너.

리넨 원피스 1백25만원, 실크 스카프 35만원, 모던한 디자인의 송아지가죽 화이트 시빌(Cybill) 백 2백10만원 모두 아이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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