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 of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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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9, 2017

에디터 배미진 | sponsored by HUGO BOSS

남성적인 매력을 간직한 배우 소지섭이 완벽한 테일러링으로 현대적인 룩을 완성하는 휴고보스(HUGO BOSS) 풀 캔버스 수트(Full Canvas Suit)를 만났다. 최고의 재단사가 정교하게 재단한 수트의 완벽한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휴고보스와 배우 소지섭이 멋진 도시 남자를 위한 휴고보스의 캠페인 ‘맨 오브 투데이(MAN OF TODAY)’를 새롭게 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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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완성도를 선보이는 휴고보스의 맨 오브 투데이
휴고보스(HUGO BOSS)가 새로운 캠페인을 시작했다. 지금 가장 멋진 남성상은 무엇인지, 현대적인 매력을 지닌 남성을 위해 필요한 요소는 무엇인지 이야기하기 위해 ‘맨 오브 투데이(MAN OF TODAY)’ 캠페인의 새로운 얼굴로 소지섭을 선정했다는 것도 중요한 이슈다. 멋진 배우와 완성도 높은 브랜드가 함께했을 때, 놀라운 시너지가 탄생한다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다. 휴고보스와 배우 소지섭의 만남은 오래도록 사랑받아온 휴고보스라는 남성복 브랜드에 새로운 궁금증을 자아내게 한다. 전 세계적으로 오랜 브랜드 가치를 지켜온 휴고보스는 국내에서도 많은 남성들에게 회자되는 브랜드다. 오랫동안 착용해도 멋스러운 클래식함에 젊은 감성의 브랜드 DNA를 지녀 배우부터 성공한 남성,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프레시맨에게도 주목받는 브랜드다. 이렇듯 아이코닉한 남성 수트 브랜드이자 완벽함을 추구하며, 세심한 배려와 우아함을 상징하는 휴고보스는 오늘날의 남성을 어떻게 정의할까? 현대적인 남성을 이야기하고, 브랜드 가치를 정립하기 위해 한때는 수영 선수, 패션 모델로 활동하다가 지금은 정상의 배우가 된 한국의 톱스타 소지섭과 새로운 프로젝트를 선보이게 되었다. 배우 소지섭이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휴고보스의 아시아 앰배서더가 되어 맨 오브 투데이 캠페인을 함께하기에 더 기대되는 것이 사실이다. 위 사진을 통해 만나볼 수 있는 휴고보스의 맨 오브 투데이 캠페인은 브랜드 핵심 가치를 대변하는 오늘날의 남성상을 정의하는 캠페인이다. 남성복에 관해 오랜 노하우를 지닌 브랜드이기에 이러한 캠페인 주제를 선정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가끔 잊고 지내는 남성의 매력, 남자의 옷에 대한 생각을 일깨운다. 멋스러운 수트로 몸을 감싸고 남자로서의 매력과 그 가치를 정의하는 것이 바로 이 캠페인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다. 물론 여기에 등장하는 휴고보스 수트가 완성도 뛰어난 제품이라는 것은 사진 속에서도 충분히 느껴질 정도로 착용한 모습이 멋스럽다.
배우 소지섭, 휴고보스의 앰배서더가 되다
셀러브리티와의 컬래버레이션은 이러한 캠페인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에 매우 뛰어난 방법이다. 전 세계 각국의 대표 배우들이 이 프로젝트에 참여했는데, 영국 배우인 제라드 버틀러(Gerard James Butler), 중국 배우 곽건화(Wallce Huo)에 이어 국내에서는 소지섭이 이 캠페인을 알리는 모델이 되었다. 소지섭은 이번 캠페인에서 한국뿐만 아니라 홍콩, 대만, 일본, 싱가포르 등 5개국의 모델로 발탁되어 2017년 S/S 컬렉션과 F/W 컬렉션의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톱스타의 위치에서 자신의 스타일을 고수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소지섭이 등장하는 휴고보스의 캠페인 이미지와 영상은 꽤나 인상적이다. 서울의 도시 풍경과 유명한 랜드마크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를 배경으로 성공한 남자의 하루를 담은 이번 캠페인은 남성적이며 젠틀한 소지섭의 매력이 휴고보스의 새 컬렉션과 모던하게 조화를 이룬다. 캠페인에서 배우 소지섭이 착용한 휴고보스의 풀 캔버스 수트는 최고의 재단사들이 최고의 고객을 위해 제작하며 브랜드 고유의 정밀한 디자인, 그리고 장인 정신과 DNA를 반영한 최고급 수트 라인이다. 디테일에 대한 열정과 완벽한 마무리감, 소재에 대한 특별한 휴고보스의 관점이 모두 담겨 있는 아이코닉 컬렉션이다. 독일 메칭겐에 위치한 휴고보스 테크니컬 센터에서 개발한 테크놀로지를 결합해 탄생시킨 풀 캔버스 수트에는 전통의 한계를 뛰어넘고자 하는 기술 혁신의 의지가 담겨 있다. 가히 예술적 경지라 칭할 만한 첨단 레이저 커팅 기법에 이를 다루는 장인의 능숙한 테일러링이 더해져, 입는 이에게 정교하고 완벽한 맞춤복의 느낌을 고스란히 전달한다. 어깨선을 타고 내려오는 부드러운 느낌, 그러면서도 실루엣에 남성미를 담아 수트를 입었을 때 심플하면서도 단정한 느낌이 들어 입는 이의 존재감을 부각한다. 풀 캔버스 소재 자체가 몸의 실루엣을 잡아주기에 자신에게 맞는 적절한 사이즈만 잘 선택한다면 상상 이상의 수트 핏을 기대할 수 있다.
풀 캔버스 수트의 특별함
배우 소지섭의 분위기를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어주는 휴고보스의 풀 캔버스 수트는 사진 속에 표현된 것처럼 깔끔하고 정교한 핏이 생명이다. 전통과 혁신이 만나고, 완벽한 장인 정신에 입각한 테일러링까지 더하면 휴고 보스가 규정하는 현대적인 룩이 완성된다. 최고의 재단사들이 만드는, 브랜드 고유의 철학이 반영된 최고급 수트 라인인 것. 이 수트를 만들기 위해 가장 집중한 것은 수트의 핵심 요소인 캔버스다. 수트의 전체적인 구도를 잡아주는 안쪽의 지지대를 캔버스라 부르는데, 수트 전체적으로 풀 캔버스를 적용하는 기법을 사용해 고객의 보디라인에 완벽하게 맞도록 수작업으로 제작해 일반적인 캔버스 제작보다 2배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덕분에 몇 차례 착용한 후에는 더욱더 편안하고 탁월한 유연성과 날렵한 피팅감을 선사한다. 휴고보스의 전매특허인 최고급 이탈리아산 패브릭을 최고의 기술로 커팅하고 핸드메이드 디테일을 더해 브랜드의 DNA인 완벽한 테일러링과 우아하게 몸을 감싸는 옷깃, 부드러움이 특징이다. 개발 단계에서 샘플을 다양한 기후에 노출해 수트를 서로 다른 기후에서(아시아, 유럽, 북미 등) 착용해도 최고의 핏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생산 과정에서도 모든 원단에 압력 스팀을 가하며, 그 과정을 통해 풀 캔버스 수트는 각 환경에 맞게 어우러지고, 완성도가 높아진다. 솔기, 바늘땀, 그리고 폴드 하나하나 신중하게 제작해 안감은 완벽하고 편안하게 몸을 감싸주고, 암홀의 활동성과 유연성을 고려해 손바느질로 제작하기에 완성도는 더욱 높아진다. 숙련된 장인의 솜씨는 첨단 기술력을 만나 더 빛을 발하는데, 매 시즌 1천5백 벌 한정 생산하기에 희소가치까지 느낄 수 있다. 천연 캐멀 헤어로 만든 휴고보스의 풀 캔버스 수트는 탁월한 신축성과 편안함, 그리고 장인 정신이 담긴 세련된 룩을 보여준다.
사실 휴고보스는 수트를 입는 남성들이라면 잘 알고 있고, 한 번쯤 착용해보고 싶어 하는 브랜드다. 패션에 대한 기준과 취향이 까다로운 남성들 역시 꾸준히 휴고보스를 찾는데, 풀 캔버스 수트는 이렇게 자신만의 기준을 가진 남성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특별한 선택이 되어줄 것이다. 풀 캔버스 수트는 레귤러와 슬림 핏 두 가지 스타일로 출시되고, 다양한 패브릭과 컬러 중 선택할 수 있다. 이러한 휴고보스의 브랜드 가치, 풀 캔버스 수트의 특별한 매력이 궁금하다면 QR코드를 통해 배우 소지섭이 착용한 더 매력적인 컷들을 만나볼 수 있다. 문의 휴고보스 청담점 02-515-4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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