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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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6, 2020















국내 수제 맥주 브랜드 핸드앤몰트가 호프 꽃의 특별한 싱그러움을 담은 ‘하베스트 IPA’를 2천 캔 한정으로 선보였다. 2015년 처음 나온 이래 매년 가을 맥주 애호가들을 설레게 하는 하베스트 IPA는 생홉의 신선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제품 중 하나다. 핸드앤몰트의 가평 홉 농장에서 직접 손으로 수확한 센테니얼 홉을 당일에 양조하는 레시피를 고수하는 덕분에 특유의 진하고 신선한 향이 빚어진다. 올해는 처음으로 20L 생맥주와 함께 355ml 캔 맥주를 내놓았다. 정통 IPA의 씁쓸한 맛과 진한 시트러스 향이 매력적인 하베스트 IPA는 경복궁 인근과 송파, 광화문에 위치한 핸드앤몰트 탭룸 세 곳과 핸드앤몰트 용산 브루랩을 비롯한 다양한 핸드앤몰트 취급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3천5백여 잔을 한정 판매하는 생맥주는 1잔에 7천5백원, 2천 캔 한정 판매하는 캔 맥주는 1캔에 6천6백원이다. 문의 080-022-3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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