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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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04, 2020

에디터 이주이 | 포토그래퍼 박재용 | 어시스턴트 조소희

For his skin
풍부한 보습력과 피지 조절 기능은 물론, 안티에이징 효과까지 갖춘 그루밍 필수 아이템.









(위부터 시계 방향)

키엘 에이지 디펜더 젤 모이스처라이저 흰 자작나무와 아마 씨 추출물이 탄력 강화에 도움을 주고, 피부를 하루 종일 촉촉하게 유지해준다. 젤 제형으로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것도 장점(50ml 5만9천원). 디올 옴므 더모 시스템 에이지 컨트롤 퍼밍 케어 발효 성분이 피부에 생기를 더해주고, 비타민 E 인산염이 피부 장벽을 강화해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해준다(50ml 9만8천원대). 크리니크 포 맨 수퍼 에너자이저 안티 퍼티그 하이드레이팅 콘센트레이트 크레아틴, 아데노신 인산염, 무수 카페인 등 풍부한 영양 성분이 피부에 활력을 더해주고, 칙칙한 톤 개선에 효과적이다. SPF 25 PA+++ 자외선 기능도 갖추었다(48ml 6만4천원). 샤넬 블루 쎄럼 항산화 효과가 있는 코스타리카 그린 커피 추출물과 이탈리아 사르데냐 올리브, 그리스 렌티스크 등 세 가지 천연 성분이 피부를 보호하고 본연의 재생력을 높여준다(30ml 14만8천원). 시슬리 시슬리움 젤과 크림 타입, 두 가지로 구성해 피부 타입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외상 약에 사용하는 알란토인이 손상된 피부를 치유해주고, 진정 효과가 뛰어난 D-판테놀과 천연 알파 비사보롤을 함유해 애프터 셰이브 제품으로도 제격이다(50ml 2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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