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m Inten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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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01, 2026




샤넬은 올해 또 한번 하우스 워치메이킹의 시작점이자 상징적 세라믹 워치인 J12를 조명한다. 이를 위해 전설적인 슈퍼모델 지젤 번천과 클레망 샤베르노가 출연하는 새로운 캠페인을 공개했다. 샤넬은 J12 워치에 영감을 준 ‘물’로 다시 돌아가 바다를 배경으로 촬영했다. 이번 캠페인에서 샤넬은 비단처럼 부드러우면서도 강철처럼 강인한 J12의 이중적 매력을 담고자 했다. 이 감각적인 사진에서 J12의 고요하면서도 강렬한 매력과 감각적 특성, 브랜드와 모델들이 추구하는 본질적 가치를 느껴보길 바란다.


문의 080-805-9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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