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ace 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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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07, 2024















유려한 형태와 매력적인 질감, 고급스러운 소재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브랜드 로로피아나가 새 시즌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 마리오 소렌티노가 카메라를 잡고 셀레나 포레스트, 조나스 글로어, 아와르 오디앙, 리앤 반 롬페이, 벤지 쉬가 모델로 참여했다. 이번 2024 S/S 시즌은 로로피아나가 추구하는 조화와 균형미를 입체적인 감각으로 표현했다. 특히 인간과 자연이 연결되는 듯한 느낌을 탐구하는 여정을 담은 이번 캠페인은 인위적인 것을 배제하고 동양적인 곡선의 느낌과 포즈 등으로 정제된 자연스러움과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마치 한 폭의 그림을 연상시키는 회화적이고 밀도 높은 이미지들은 기쁨, 따스함, 평화로움을 자아낸다. 문의 02-6200-7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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