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이름으로

조회수: 90
9월 16, 2020















숫자 8을 모티브로 한 프레드의 시그너처 컬렉션 에잇디그리제로에 새로운 이름이 생겼다. 바로 샹스 인피니! 이를 기념해 디자이너 아넬리스 미켈슨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다. 케이블에서 영감을 얻은 대담한 곡선과 체인 링크, 드레이프 등 조형적인 선이 프레드의 미학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링, 네크리스, 커프 브레이슬릿, 이어링 등 네 가지로 캡슐 컬렉션을 구성했다. 과감한 비율과 관능적인 디자인이 눈길을 사로잡는 커프 브레이슬릿 2천5백41만원. 문의 02-514-3721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