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xury Cas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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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스러운 캐주얼 수트를 원하는 남자들을 위해 디테일에 강한 이탤리언 핸드메이드 슈즈 브랜드, 파치오티의 캐주얼 라인 4US에서 수트에 포인트가 되는 스니커즈 라인을 선보인다.
에디터 배미진|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멋스러운 캐주얼 수트를 원하는 남자들을 위해 디테일에 강한 이탤리언 핸드메이드 슈즈 브랜드, 파치오티의 캐주얼 라인 4US에서 수트에 포인트가 되는 스니커즈 라인을 선보인다.
내년이면 출시 60주년을 맞는 홀스빗 로퍼는 1950년대 이탤리언의 럭셔리한 감성과 클래식함을 대변하는 구찌의 시그너처 아이템이다. 아카이브 사진 속 홀스빗 로퍼를 신은 셀러브리티의 모습은 몇십 년이 지난 지금에도 우아하고 세련된 빛을 발한다. 은근한 멋을 드러내는 영원한 클래식 아이콘, 홀스빗 로퍼 컬렉션을 소개한다.
브레게에서 헤리티지 컬렉션 ‘3661BB’를 선보인다.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를 장착한 오토매틱 워치 3661BB는 화이트 골드 토노형 케이스와 블랙 가죽 스트랩의 매치로 세련된 멋이 느껴진다. 실버드 골드 다이얼에 각인되어 있는 웨이브 패턴의 기요셰 문양과 케이스에 세팅되어 있는 56개의 다이아몬드를 통해 정교한 기술력을 엿볼 수 있다.
MCM에서 2012 F/W 컬렉션의 ‘레오’ 백팩을 제안한다.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비세토스 패턴 위에 골드 컬러 스터드와 레오퍼드 프린트를 믹스해 개성 있는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수납공간이 넉넉해 실용성을 높였으며, 백팩을 비롯해 쇼퍼 백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