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the M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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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8, 2026

에디터 김하얀 | 어시스턴트 김지현ㅣPhotographed by PARK JAE YONG

자유로운 움직임과 활기를 전하는 러버 및 패브릭 스트랩 워치는 아웃도어부터 일상까지 경쾌하게 즐기기 좋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파네라이 섭머저블 콰란타콰트로 카보테크
내구성과 초경량성을 겸비한 44mm의 카보테크™ 케이스에 블루 다이얼, 3시 방향의 데이트 창과 9시 방향의 스몰 세컨즈 디스플레이, 블루 러버 스트랩 등을 매치했다. 2천7백27만원. 문의 02-2118-6256

블랑팡 피프티 패덤즈
새틴 브러시드 티타늄 케이스와 블루 다이얼, 단방향 사파이어 베젤을 조합했다. 세일 캔버스 스트랩을 더한 오토매틱 워치로 5일간의 파워 리저브와 300m 방수 기능을 갖췄다. 2천5백만원대. 문의 02-3479-1833

태그호이어 포뮬러 1 크로노그래프 × 세나 스페셜 에디션
레이서 아일톤 세나와의 레이싱 파트너십을 기념해 완성했다. 극한의 트랙 환경을 견딜 수 있도록 44mm의 블랙 DLC 티타늄 케이스와 포지드 카본 베젤을 적용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옐로 러버 스트랩으로 강렬함을 더했다. 시, 분, 초와 날짜,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갖춘 칼리버 16 오토매틱 무브먼트로 구동한다. 8백32만원. 문의 02-3479-6021

위블로 빅뱅 유니코 화이트 세라믹
42mm 세라믹 케이스와 베젤, 러버 스트랩까지 모두 화이트로 통일해 깔끔한 인상을 준다. HUB1280 매뉴팩처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를 장착했으며, 72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지원한다. 3천만원대. 문의 02-540-1356

오데마 피게 로열 오크 오프쇼어 셀프와인딩 크로노그래프
그린 세라믹 베젤과 블랙 세라믹 케이스에 메가 태피스리 패턴 다이얼과 3개의 카운터가 조화롭다. 패브릭 질감의 독특한 송아지가죽 스트랩이 어우러져 스포티하면서도 개성 있는 무드를 이룬다. 9천4백7만원. 문의 02-543-2999

디올 타임피스 쉬프르 루즈
브랜드를 상징하는 까나쥬 패턴의 블랙 다이얼, 9시와 12시 사이에 노치(notch) 디테일을 가미한 스틸 베젤, 4시 방향의 레드 크로노그래프 푸셔에 교체 가능한 블랙 매크로 까나쥬 러버 스트랩으로 완성했다. 가격 미정. 문의 02-3280-0104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다크 사이드 오브 더 문
우주 탐험에 대한 경의를 담아 무브먼트의 메인 플레이트와 브리지에 달 표면을 양각하고, 그레이 알루미늄 스켈레톤 다이얼과 케이스 백에는 지구에서 바라본 달의 이미지를 구현했다. 44.25mm의 그레이 세라믹 케이스와 베젤에 화이트 슈퍼루미노바 핸즈와 인덱스를 조합해 시인성을 높이고, 그레이 나일론 패브릭 스트랩으로 마무리했다. 2천3백만원대. 문의 02-543-2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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